다현 “첫 키스신? 트와이스 언니들 심란하다고 해”(그 시절)[EN:인터뷰①] 작성일 02-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rAE7BW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ec8ad06d6ae094e0750a23260c1644e5e358982a144d48824a1e2cdbd7bd3" dmcf-pid="YFmcDzb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영화사테이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35537878nfn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7j24CSg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35537878nf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영화사테이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a704a666a60adf12b6114977d4a14467d81ba612cd98ec99dd223d4187a2b" dmcf-pid="G3skwqKG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영화사테이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35538105liwd.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ygj0uS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35538105li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영화사테이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H0OErB9Hh1"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e643efe0aab8311752fe10076304b1021a14cadb46558d87bc39a6111a7cf029" dmcf-pid="XpIDmb2Xv5" dmcf-ptype="general">다현이 스크린 데뷔작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첫 키스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3610eebae29bf04d903a0d245853a3150ee9e7dc3b37bc21293618bef09f85" dmcf-pid="ZUCwsKVZSZ" dmcf-ptype="general">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에 출연한 트와이스 다현은 2월 2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cb10f50ad6d53b678b1c6753209a3502d348904c4d7fd52306900a065206313" dmcf-pid="5wQV8hvalX"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개봉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5d67b5ab8251a581a64e2261cbeb9618249bae1461f8e3783b104d46034905ff" dmcf-pid="1rxf6lTNTH" dmcf-ptype="general">진영은 극 중 개구쟁이처럼 장난스러운 성격을 가졌지만 첫사랑 선아에게는 진실한 마음을 보여주는 진우 역을 맡았다. 다현은 수줍으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 선아로 분해 데뷔 10년 만에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트와이스 멤버 중 처음으로 '연기돌'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e661ceb43fc50e8770c892cf02c58d96355f638a01eaf2ae92ba71949685b7c0" dmcf-pid="tmM4PSyjCG" dmcf-ptype="general">이번이 스크린 데뷔인 다현은 진영과 생애 첫 키스신을 소화했다. "'현직 아이돌'로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 다현은 "눈물 연기도 처음, 싸움 연기도 처음, 키스신도 처음 해봤다. 모든 게 처음이라 긴장되고 떨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914d0c182cd96fe24efdcac9fc941b1587351c902fbd4dd6171ee359cd9241" dmcf-pid="FsR8QvWACY" dmcf-ptype="general">이어 "파트너인 진영 선배님은 연기 선배님이자, 가수로도 선배님이다. 편안하게 잘 이끌어 주셨다"며 "감독님도 잘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감독님의 디렉션을 믿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4d6d1c421e49dc86d5169f3033a2543011f7171257c56123bd63a792698e72" dmcf-pid="3Oe6xTYcCW" dmcf-ptype="general">또, 다현은 "팬분들이 소통 SNS를 통해 멤버 언니들에게 '다현이 키스신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나도 심란하다'라고 답을 단 걸 봤다"면서 "아무래도 언니들은 저를 어릴 때부터 봤으니까. 아직 어린 동생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a59d82b6420ed193be59f53ce2bd9b7a8a461cc11c202f67d5bb457dd50c27c" dmcf-pid="0IdPMyGkS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과거 트와이스 막내인 쯔위가 솔로 앨범을 냈을 때 '뮤직뱅크' 첫 녹화일에 응원하러 갔었는데, 혼자 무대를 꽉 채우는 모습을 보고 기특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9e8645d40527956271f1b398773fa921c64553b24df534192e37780360b093" dmcf-pid="pCJQRWHEyT"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지난 21일 개봉해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UhixeYXDh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lnMdGZw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시절' 다현 "트와이스, 한 명씩 장문 카톡으로 응원..울컥했다" [인터뷰①] 02-27 다음 ‘보물섬’ 박형식vs허준호, 팽팽한 심리전 터진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