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강승화 "5년 이상 MC 교체? 시청자 납득 어려워" [Oh!쎈 현장] 작성일 02-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YY7cDx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b36ee0193870b7885ddcbe40ff134efd877bf9aa43a537aded4f70d9fe340" dmcf-pid="1hGGzkwM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135252097swuk.jpg" data-org-width="530" dmcf-mid="Z2PPN3Ul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135252097sw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1d85bf73699b8a63aec585bb2501c8fc7a1a5c44f341e359f1d12bf4bae70f" dmcf-pid="tlHHqErRh3" dmcf-ptype="general">[OSEN=여의도, 장우영 기자] ‘TV쇼 진품명품’ 강승화 아나운서가 MC 교체설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9dff8c8496dabaf9bee16476b6e320295e1394ad7c7a1a123e669d94df9f210" dmcf-pid="FSXXBDmevF"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30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22972c0ef2d0ffee7e15a3ba10150450e95eb4cc35b454f174f853d56bec1eea" dmcf-pid="3dNNhf6Fyt" dmcf-ptype="general">‘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다. 1995년 3월 5일 첫 방송 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진품명품’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696c1d06df744026c90221b80a79a747881bc9dd7dbfb93fa2b181d95a6f110" dmcf-pid="0Jjjl4P3C1" dmcf-ptype="general">앞서 KBS PD 협회에 따르면 교양다큐센터 PD들은 사측으로부터 ‘진행 경력이 5년 이상 된 프로그램은 예외 없이 진행자를 변경한다’는 지시를 받았고, 새 진행자 투입은 오는 3월 3일 KBS 공사창립기념일이라는 구체적인 일정도 나왔다.</p> <p contents-hash="ba9c1b7089db44af67c5ba7cbca209712b27e7d346407bb0cfc35914771ffc12" dmcf-pid="piAAS8Q0h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승화 아나운서는 “MC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MC 교체 문제가 기사화되고 여러 이야기가 나왔던 건 시청자 분들이 납득하기 어려웠던 이유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오래 했으니까 나간다’, ‘기한이 5년이다’라는 건 개인적으로 MC는 언제든 바뀔 수 있지만 납득하기 힘든 논리였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하는 동안 만큼은 기간이나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내려오고 싶진 않다. 프로그램에 누가 됐을 때, 진짜 변화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 내려올 수 있다. 회사의 결정에 개인적인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크게 드러내진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2838109e023a8e9080d3f7e0bf45bb79091f225a588f1ee6b8039f761e045c" dmcf-pid="Unccv6xplZ" dmcf-ptype="general">30주년을 맞이하면서 변화를 주는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테나' 드래곤포니, 일냈다..타이베이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02-27 다음 전소민 "내가 미쳤지" 의미심장 발언…출산 앞둔 공민정 뜻밖 근황 (오지송)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