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국제빙상장 道 유치 강조 작성일 02-27 1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원성 회장, 전국서 빙상 인구 가장 많은 경기도 유치 위해 관심 촉구<br>관리단체 도족구협회 4년 만에 정회원 복귀…인정단체 체스연맹 제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7/0000065664_001_20250227140008789.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가운데)을 비롯한 대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창만기자</em></span> <br> 경기도체육회가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유치에 대의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br> <br> 27일 오전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 토파즈홀에서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의원총회서는 2024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종목단체 등급 심의, 도체육회 임원,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의결했다. <br> <br> 회의에서 이원성 도체육회 회장은 답보 상태의 국제스케이트장 도내 건립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릉 스케이트장을 국제경기장으로 쓰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며 “대다수를 차지하는 경기도와 서울 선수들이 경기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기존 태릉빙상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건립돼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br> <br> 한편, 회원종목단체 중 유일한 관리단체였던 도족구협회는 4년 만에 정회원 단체로 복귀 승인됐다. 또 인정단체였던 체스연맹은 지난해 제5차 이사회에서 대회 미개최 등의 이유로 제명이 1년 유예됐으나, 이후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제명 처리됐다. 도체육회 회원 종목단체는 69개로 줄어들었다. <br> <br> 이원성 회장은 “경기도는 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3연패와 올해 전국동계체전에서 22연패 신기록 작성의 굵직한 성과를 냈다”며 “올해 도체육회 예산을 100억 억원 정도 증액해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월 경기도 선수촌 건립 위치 발표를 계획 중으로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PBA에서 복귀하면 바로 품는다' 韓 당구연맹, 유예 기간 한시 철폐 02-27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20주년,새로운 도약" 정진완 회장,첫 대의원총회로 두번째 임기 공식 시작[오피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