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이은미 CP “시대 흐름에 맞춘 개편, 2MC 시너지 기대한다” 작성일 02-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Gd6lTN9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a09f3b6ea5cae8529fd0036ea88fded18135857d8487eea7cac683ee9f53b" dmcf-pid="Xq8Smb2X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은미 C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140532648uoel.jpg" data-org-width="1000" dmcf-mid="GRdXv6xp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140532648uo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은미 C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a3a572107f1c691580f508536aaf5670278c527af21b4eb6d10806e02ea06" dmcf-pid="ZB6vsKVZBd" dmcf-ptype="general"><br><br>‘TV쇼 진품명품’ 이은미 CP가 프로그램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br><br>27일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1 ‘TV쇼 진품명품’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br><br>‘TV쇼 진품명품’를 맡고있는 이은미 CP는 ‘30주년을 맞이 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의뢰품을 30년 동안 계속 의뢰해준 시청자 분들, 그리고 엄격하게 감정해준 감정위원들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br><br>옛 미술품을 감정하는 ‘TV쇼 진품명품’ 역시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다. ‘TV쇼 진품명품’ 지금까지의 유지해왔던 1MC 체제를 2MC로 바꾸며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MC인 홍주연 아나운서를 발탁했다.<br><br>이 CP는 “작년 가을부터 개편 준비를 했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바람을 넣고 싶었다. 의뢰품의 감정가 외에도 뒷이야기, 스토리를 더 넣어보고자 새로운 캐릭터인 ‘진품 아씨’를 투입했다”고 프로그램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진품 아씨’는 프로그램 내에서 의뢰품의 뒷이야기를 보다 심층적으로 전달하는 스토리텔러 역할을 맡아 프로그램에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br><br>‘진품 아씨’로 홍주연 아나운서 발탁한 계기에 대해서는 “다른 방송에서 마주했던 홍주연 아나운서의 겸손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다른 PD들도 강 아나운서의 유쾌함과 홍 아나운서의 차분함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br><br>한편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으로 KBS1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TV쇼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10분 방송된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허준서, 신민아X김우빈과 한솥밥…에이엠엔터 전속계약 [공식] 02-27 다음 다현 "주연 데뷔, 주변 시선보단 응원에 집중…트와이스 보고 울컥" (그 시절)[엑's 인터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