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다현 “배우 꿈 이뤄…‘첫사랑 아이콘’ 수지, 제가 감히” 화들짝 [인터뷰①] 작성일 02-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iiQvWA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7e2d1a7991d6317408e38b96918dc91247c1282d2c9c9e5056a4581a6efd7d" dmcf-pid="5bnnxTYc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다현(사진=영화사 테이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140447497zocm.jpg" data-org-width="800" dmcf-mid="Xa11Wxe7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140447497zo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다현(사진=영화사 테이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69ebba9896209fd615c0e7b80cf510199ae186c30e7bbcb44dc033bbf378a5" dmcf-pid="1KLLMyGkms" dmcf-ptype="general"> <p>트와이스 다현이 스크린 주연으로 첫 배우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br><br>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출연한 다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이날 다현은 “너무 감사하게도 주변에서 축하도 많이 하고 연락도 많이 왔다. 되게 오랜 꿈을 이룬 거 같아서 감사하다”며 “초등학생 때 부모님과 영화관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엄마가 ‘우리 다현이도 언젠간 큰 스크린에서 볼 날이 있을까?’ 말씀해 준 적이 있다. 그걸 잠시 잊고 있다가 영화를 찍다가 생각이 나서 최근에 이야기했더니 기억나신다고 해주셨다. 부모님께도 선물 같은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트와이스 멤버로 9년차 아이돌이지만 연기는 처음이다. 다현은 “‘처음’이라는 건 사실 떨리기도 하고 부담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걱정도 됐지만 너무 하고 싶었고, 저의 꿈이다보니 스스로에게 많이 집중했다”고 마음가짐을 밝혔다. <br><br>그러면서 “어떤 시선(선입견)보단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바라보며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팬분들로부터 기쁨과 원동력을 얻는 만큼 저도 좋은 에너지와 기쁨과 행복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연기에 도전한 제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팬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덧붙였다.<br><br>JYP 출신 ‘연기돌’ 선배인 수지를 이을 ‘첫사랑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관해 다현은 “감히 제가 뛰어넘는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제겐 이 작품이 일단 너무 중요할 뿐”이라고 손사레를 쳤다. 이어 “수지 선배님 너무 존경하고, 저도 선배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좋은 에너지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겸손해했다.<br><br>한편 지난 21일 개봉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동명의 대만영화(2012)를 원작으로 한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결혼식 전날 안정환 절친에 '결혼 반대' 전화 받아"…이유 들어보니 02-27 다음 전통과 소신 지켜온 'TV쇼 진품명품', 홍주연 투입으로 새 바람 예고 [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