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피해 상담 1년 새 2배 증가…60대 '피싱', 30대 이하 '중고 사기' 작성일 02-2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MtqErR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1558bcc88c37866bedd18fb8adffa2ae44235f91d27febc603df8833d385f" dmcf-pid="HnRFBDme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 피해 상담접수 유형별 분포도.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fnnewsi/20250227140700437pjhw.jpg" data-org-width="536" dmcf-mid="bva1Wxe7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fnnewsi/20250227140700437pj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 피해 상담접수 유형별 분포도.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ed2bbee64bbccd57150b723340635dfcd44cbd1f9850b428023f87b740c923" dmcf-pid="X62ytLaVuY"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온라인상 각종 피해에 대해 1 대 1 도우미 방식으로 심층 상담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온라인피해365센터’의 2024년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b2bcb870436f33a6f972e56ff57582caf4bf12984b6b259daf3f61d7f2143745" dmcf-pid="ZPVWFoNf0W"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27일 온라인 서비스 관련 통합 상담을 위해 설립된 온라인피해365센터가 지난해 총 385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1811건 대비 113%(2.1배) 증가한 수치다. </p> <p contents-hash="2388625db7ef7fac32980ab38f6a573f7d6ab2b795ce9a981bdbe4cefc97fefc" dmcf-pid="5QfY3gj4uy" dmcf-ptype="general">2024년 피해유형별 상담 건수는 ‘재화 및 서비스’ 관련 상담이 1955건(50.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이버 금융범죄 등 1199건(31.1%) △권리침해(개인정보 침해 등) 374건(9.7%) △통신 236건(6.1%) △콘텐츠 45건(1.2%) △디지털 성범죄 25건(0.6%) △불법유해 콘텐츠 20건(0.5%) 등의 순이었다. </p> <p contents-hash="5cc9efeb8f3edb7d0a934e6faed9186b221362e17b92817f835c055fac4c58ca" dmcf-pid="1x4G0aA8uT" dmcf-ptype="general">피해유형별 주요 빈발 사례로는 △소비자 간 거래에서의 재화·서비스 미공급 등 계약 불이행(1076건, 55.0%) △사칭·피싱 사이트 등을 통한 사이버 사기(747건, 62.3%) △게임·대출·상거래 분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앱 등에서의 개인정보 침해·누설(132건, 35.3%) △통신서비스 가입 시 중요사항 미고지·허위고지(71건, 30.1%) 등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9befed5696bd0ff551dd6c38ef57c3ab64c424f5941c0edd59b18eb452aab067" dmcf-pid="tM8HpNc6pv" dmcf-ptype="general">주요 피해 유형의 전년 대비 변화를 보면 사이버 금융범죄 유형이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7.1%p)했다.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건수 비율은 전년 대비 대폭 감소(20.3%→11.7%)했으나, 사칭 또는 피싱 사이트 등을 통한 부업 사기나 유명인 사칭 투자사기 등의 사이버 사기 피해 건수 비율은 급증(3.5%→19.4%)했다. </p> <p contents-hash="c917d08ca072d9f1b4f22aa017a358ae7a541a179d1076a69c94cd0cdf4610c2" dmcf-pid="FR6XUjkPzS" dmcf-ptype="general">재화 및 서비스 유형의 상담접수 건도 전년 대비 6.7%p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c3f7fb2145f37b4484b192875416a0573cd2315b8df986cb9a6babfd54878639" dmcf-pid="3ePZuAEQ0l" dmcf-ptype="general">개인 간 거래에서의 재화 및 서비스 미공급 등 계약 불이행(거래사기 등) 피해건수 비율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19.7%→27.9%)했다. 사업자와 고객 간 거래에서 재화 및 서비스 계약 불이행 피해 건수 비율도 소폭 증가(4.9%→5.4%)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7977495b4bfb7e4cc034ac7883b4d69abc4931399768dfecd8ad0f7e4ee54976" dmcf-pid="0dQ57cDx7h" dmcf-ptype="general">권리침해 유형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0.8%p)했으나, ‘악성리뷰(거짓적시·명예훼손)’ 등의 피해건수 비율은 전년 대비 증가(1.3%→2.0%)했다. </p> <p contents-hash="d9d0f679c9a7f73962dc41f8ddf3109cc61d56795f7b84e63ed7cb41081eaf1b" dmcf-pid="pJx1zkwMpC" dmcf-ptype="general">60대 이상에서는 피싱·스미싱 등 사이버 금융범죄 등의 유형이 많았다. 60대 이하에서는 재화 및 서비스 유형이 많았는데, 10대~30대는 개인 간 중고 거래 물품 미배송 등의 피해사례가, 40대~50대는 사칭 온라인 쇼핑몰 거래 사기 등이 많았다.</p> <p contents-hash="50082787ef32778eb6803d3d757e5a2a4b859d862ab74e4b522498adebe84fb0" dmcf-pid="UqpmTPMU7I"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0기 상철♥22기 정숙, 기수 초월 러브 스토리 02-27 다음 '롤' 게임사 도움으로 돌아온 경복궁 선원전 편액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