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유사성 논란 이후 근황…되찾은 밝은 미소 작성일 02-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80VOhL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fe071cd42025d367060e6d4ba48446afe55700b9320cffc84d5d058fae2d1" dmcf-pid="HJ6pfIlo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ydaily/20250227142309071kfvs.png" data-org-width="640" dmcf-mid="Yc6pfIlo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ydaily/20250227142309071kfv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58f64cf608539ed25ff02f719b887a229eefba3947f1900581d92ef1041e43" dmcf-pid="XiPU4CSg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facae2574a2933615dc30d2550b0e9b9e80ccfa51cd216cd399be5fe42f05c8" dmcf-pid="ZnQu8hvaOP" dmcf-ptype="general">27일 올리비아 마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광이 스며든 창가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깔끔한 화이트 룩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침대 위에서 장난스럽게 꽃잎을 뿌리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cdf9ad1a85808fce71902149bd625c188124ec322547edfac9c8e8508b5cb395" dmcf-pid="5Lx76lTNs6"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최근 싱어송라이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그룹 뉴진스(NJZ)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a4dafcdb67c9141a6911ecc7445857ddb5f9a9d7cf15b7cc78bb518bf0cb7832" dmcf-pid="1oMzPSyjI8" dmcf-ptype="general">그런 올리비아 마쉬는 이달 발매한 첫 번째 앨범 '민와일(Meanwhil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백시트(Backseast)'가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2d1c9088d3db4f821f9868d7432651f5ee6000316e5d2c6bd4781352ef0c0857" dmcf-pid="tAi9eYXDD4" dmcf-ptype="general">이후 '백시트' 크레딧에 아이작 던바의 이름이 작곡으로 추가됐고, 올리비아 마쉬 측은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며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었다.</p> <p contents-hash="47357314651de8f43af3d1b155e4baaa44535511874bdf298cb06240fd547c5e" dmcf-pid="Fcn2dGZwsf" dmcf-ptype="general">또 해당 입장문을 두고 표절을 인정했다는 해석이 나오자 올리비아 마쉬 측은 "사실관계 확인 후 유사성이 인정돼 이 일에 책임이 있는 작곡가들을 크레딧에서 제외하고 아이작 던바를 등재했다"면서 "이는 두 곡이 일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해 아이작 던바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뜻이지,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 이혼' 최동석 "둥근 사람이 더 매력적" 02-27 다음 한매연 "전속계약 분쟁, 기획사만 손해…협력 위해 연예인 규제도 필요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