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2’ 윤남노 “출연료고 나발이고 韓 보내줘” 극한의 배 멀미 호소 작성일 02-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zLbwsd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48eba4364701c01eb4ef47c1d11e367c7a7a0e414eb4fac8332652539988d" dmcf-pid="YnqoKrOJ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남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44434941xdrl.jpg" data-org-width="650" dmcf-mid="yFhZDzbY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44434941xd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남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c57c1621b7ef03060eea82c17a1ff8ab27bbefccc4ddec24e94edf831f6b4" dmcf-pid="GpIul4P3h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6f80ff241ebc512e5de1c4a0a030d8bc88f7460f74dfc7726e9ad7b601cf9b87" dmcf-pid="HUC7S8Q0l0"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가 '정글밥2' 촬영 중 배 멀미 고통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0862f1bf33c0fdd5340a0869cb487c38b4c0e8c6db32aa96ffa83903c91beecc" dmcf-pid="Xuhzv6xph3" dmcf-ptype="general">2월 27일 목동 SBS 사옥에서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류수영, 최현석, 김옥빈, 최다니엘, 윤남노, 이준, 한비인 PD, 류지환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6f6f4afd5aa60eb744a3a653772c20071e3c13270dbc6dfa2869a019fa04a95" dmcf-pid="Z7lqTPMUTF" dmcf-ptype="general">'정글밥2'는 정글 현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현지인과 교류하며 요리해 먹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27일 첫 방송되는 '페루밥'은 6회 동안 방송되며, 뒤이어 연속으로 '카리브밥'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ffeb15eb824aa6dfec7a431391c5246adb16ed051cf3ee367a0c31ecd20a6b5" dmcf-pid="5zSByQRuSt" dmcf-ptype="general">앞서 최현석 셰프는 '취업 사기'를 언급할 정도로 혹독한 여행을 하고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준은 "저는 카리브를 다녀왔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페루팀이 더 고생한 것 같아 괜히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이에 함께 카리브를 다녀온 윤남노 셰프는 "준이형 기억이 미화된 것 같다. 저는 정말 힘들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f7effae9eedf15a87059b767e5b2670f715b415cc76a2802d32e5ad1b9928ce" dmcf-pid="1qvbWxe7y1" dmcf-ptype="general">'요리하는 돌아이'라는 애칭이 있는 윤남노는 "생각보다 돌아이짓을 충분히 못했다"며 "저도 취업 사기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제작진이 너무 의미 있고 재밌는 여행이라고 했는데 저는 너무 힘들고 최악의 경험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힘든 만큼 재밌었다. 그때 식자재 조달할 때의 기억을 가지고 지금도 요리 중인다. 평생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라 제작진께도 감사하다. '페루밥'에 이어 '카리브밥'까지 시청률이 떡상하길 바란다"고 바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98c7bd3d1e4bb93b2bac9874c840087a59aa47775a7f49760dcfa5c2c14ec26" dmcf-pid="tBTKYMdzv5"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윤남노와 여행 이후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에 "같은 업계에 있긴 하지만 평소에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한 편은 아니"라고 운을 떼며 "페루팀은 진짜 정글을 들어갔다. 어떤 벌레인지 모르겠는데 다리에 벌레 자국, 훈장을 주렁주렁 달고 왔다. 카리브는 없던 것 같다"고 답했다. 카리브를 다녀온 윤남노는 "페루와 비교하면 할 말이 없다"면서도 "셰프님이 벌레 물린 사진도 보여줬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배 멀리가 너무 심했다. '출연료고 나발이고 한국 보내달라'고 했다는데 전혀 기억이 없다. 자아를 잃을 정도였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d520bffe6c1917b211bf09afd429a8c6570ac08ec1ad0ebd1ba0f3901935a08" dmcf-pid="Fby9GRJqWZ" dmcf-ptype="general">한편 '정글밥2'는 27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8fddbc931f6d6849b9e8d5a3e857949aa180fd22b33ea93652660d815f17410" dmcf-pid="3TgWj0uSS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yaYAp7v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이선빈 “쓸데없는 캐릭터 없어…러블리한 작품” 02-27 다음 앳하트, 7인 7색 특별 클립 영상 공개…올라운더 기대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