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환경 암울해도 올해 IT투자 안 줄인다" 작성일 02-2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SDS, 기업 IT 투자 설문조사 결과 공개<br>IT 투자 규모는 대체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 <br>생성형 AI에 대해서는 투자 확대…유관기술 관심도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86UjkP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11ca0cda5fb67979c92461bf85f35d7136546cd798ddd237e03089347b555" dmcf-pid="V76PuAEQ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hokm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44847436oupd.jpg" data-org-width="651" dmcf-mid="KjsOo13I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44847436ou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hokm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613dbbdbe88ff962d414371b27b684c948a462ae6ab1c594cfaedfd0d418b6" dmcf-pid="fCZ5I2417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사회·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과연 기업들은 올해 IT 투자에 긍정적일까.</p> <p contents-hash="0864ca7f0f7cbb2be40dc71ec4e0962e7ecdce9be376d3bdd94e60669ce0987e" dmcf-pid="4h51CV8tUt" dmcf-ptype="general">이러한 물음에 기업 의사결정자들은 "경영 환경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더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IT 투자 규모는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과반수 이상의 기업이 생성형 AI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답변했으며 생성형 AI를 도입하기 위해 필수적인 데이터·클라우드 인프라에도 적극 투자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5b930d271d2caa23a6e9d972167d4db1495a6e66f6bcc84451e5aae7455b5d4" dmcf-pid="8l1thf6Fz1"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27일 '2025년 국내기업 경영환경 및 IT투자 전망'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삼성SDS는 "생성형 AI 열풍이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제 IT 투자 확대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02f9df4c6a22c92b8519e3424873710fddce290060af9f95d51c0a303315abd" dmcf-pid="6StFl4P375" dmcf-ptype="general">해당 조사는 국내 제조(조립·공정), 유통·리테일, 서비스, 금융 산업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IT 의사결정 관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진행됐다. 기업마다 의사결정 체계에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해당 조사에서는 IT 부서의 차장급 이상(임원과 C-레벨 포함) 및 재무 부서 임원급 이상을 IT 의사결정 관여자로 정의했다.</p> <h3 contents-hash="4677999778a97e885e42c0f94b416972b92cea1f103b85bebdb19b188ba2ee67" dmcf-pid="PvF3S8Q07Z" dmcf-ptype="h3"><strong>2025년 기업 경영 환경 전망 "동일하거나 악화될 것"…생성형 AI, 단순 관심 넘어 실제 투자로</stron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047574216510ca6ea1f74cb92e7e37ae77184d20fc523d46108ea41281301" dmcf-pid="QT30v6xp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술 분야별 투자 규모 변화 전망(사진=삼성SDS)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44847628dzca.jpg" data-org-width="719" dmcf-mid="9hyWDzbY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44847628dz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술 분야별 투자 규모 변화 전망(사진=삼성SDS)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63ec91ee8821a5b146c719c46d9f9b7d9fc25dae08259cc9fbe6e925956446" dmcf-pid="xy0pTPMU3H" dmcf-ptype="general"> <strong> 조사에 따르면, 올해 경영 환경이 동일하거나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기업이 68%에 달했다. 경기 침체, 소비 위축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유통·리테일 산업은 78%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다.<b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들의 올해 IT 투자 규모는 대체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48%가 IT 투자를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br><br><br> 투자는 AI로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경영 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도 생성형 AI에는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br><br> 실제로 올해 가장 확실한 투자 증가가 예상되는 IT 기술은 생성형 AI(63%)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이어 데이터(45%), AI 컨택센터(44%)도 투자 증가 예상 비율이 높았다. <br><br> 특히 생성형 AI에 투자하는 기업의 절반 이상이 데이터(65%)와 클라우드(50%)에도 함께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성형 AI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데이터 인프라와 클라우드 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br><br> 애플리케이션별 IT 투자 규모는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공급망관리(SCM), 전사적자원광리(ERP), 생산관리시스템(MES) 등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투자는 대기업보다 중견기업에서 더 적극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나타났다.<br><br> 삼성SDS는 이를 통해 생성형 AI에 대한 투자가 데이터, 클라우드 등 연관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로도 이어지는 경향이 뚜렷했다고 분석했다. 삼성SDS 측은 "기업들은 생성형 AI 도입을 고려할 때, 단순히 AI 기술 자체만이 아니라 데이터 및 클라우드 환경 등 AI와 연관된 IT 인프라 전반을 함께 계획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할 것"이라고 제언했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희원 사별' 구준엽, 활동 무기한 중단 "매일 울어 눈 부종 심각" [MD이슈] 02-27 다음 [현장] "韓 SW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KOSTA, AI·디지털 혁신 사업 집중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