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軍 당직 서며 읽은 '감자연구소' 대본, 잠 확 깨더라" 작성일 02-2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27일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tSqErR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e4c9f4231695765f207127243f1bec49dec32a0e4bc89928ce87faea7e8e8" dmcf-pid="YbFvBDme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태오/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45720440xpta.jpg" data-org-width="1400" dmcf-mid="yuFvBDme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45720440xp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태오/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1d7790494f6c28be9c723c65b08c59ba3ffc675d20cf8831208181aa9b60cb" dmcf-pid="GK3TbwsdJ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강태오가 군백기 후 '감자연구소'를 복귀작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dca620d5e4610dc0064e4e53a79d69316b3c2228541eb608f8b99f7f77ea03a" dmcf-pid="H90yKrOJdQ"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심재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일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선빈, 강태오, 이학주, 김가은, 신현승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966a71264373ada9a188b658abf2eb77825be66b933d1263626903f1d8ed93a" dmcf-pid="X2pW9mIiLP"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오는 '감자연구소'의 매력에 대해 "감자라는 단어와 연구소라는 단어가 굉장히 상반된 이미지였다"라며 "연구소는 딥하고 무거운 분위기일 것 같은데 감자라고 하면 친숙하고 귀여우니 어떤 조화를 이룰까 싶었다, 제가 오랜만에 복귀하는 작품인데 설레고 기쁜 감정을 작품으로서 대변할 수 있는 작품이라 너무 참여하길 잘했다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b4fdfc4b5ff7f070783200ff2f52652795a711305b3f028b40539e12f81164" dmcf-pid="ZVUY2sCnn6" dmcf-ptype="general">군백기 이후 첫 복귀작으로 '감자연구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 대본을 (군 복무 때) 당직을 서면서 많이 읽었다"라며 "밤새 잠을 버티면서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잠을 깨려고 시나리오를 많이 접했는데 확 잠을 깨게 해주는 작품이었다, 그 외에도 많은 매력에 끌려서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316150ee0b7c41f3858eb7e6d003a11f5349a93d8b4e799725ec41a0d5f124d" dmcf-pid="5fuGVOhLe8"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원한리테일 조직혁신담당이사이자 김미경(이선빈 분)과 얽히게 되는 소백호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71cb3b1b095a4d594985c7e79eba604c29f05b4a16143b32aefe3e43fcf8ef0" dmcf-pid="15SkZJLKL4" dmcf-ptype="general">한편 '감자연구소'는 감자에 울고 웃는 감자 연구소를 배경으로, 감자가 모두인 미경과 그녀의 인생에 나타난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의 이야기를 그릴 힐링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3월 1일 오후 9시 2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t1vE5io9if"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로 묶인 이선빈·이광수 커플…"신기하더라" 02-27 다음 ‘감자연구소’ 강태오 “전역 후 복귀작, 설렘과 기쁨 그대로 전달될 것”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