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감자연구소' 대본, 군 복무 잠을 깨운 대본" 작성일 02-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TRO9f5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31cc328c58f7fff3bbc2abdd8e39ad06bf13115c998a0110e1ebb8cd94f55" dmcf-pid="yoQY2sCn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45603570ebg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nFxTYc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45603570eb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92e213505ff0d937e0a03012bc02a2bd2c13b0df6aaab1e6b744a8b0b93578" dmcf-pid="WgxGVOhLoN" dmcf-ptype="general"><br>'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작품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554a8e4496b796178270960ad83efefe4b39de58bdd8c62eb8ff5bbdeffbac7" dmcf-pid="YaMHfIloja"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2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에서 "저의 잠을 깨워준 대본이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aa504c1a57e8762bff5bfe5d4eea396a960000805bb576e23ab482ef84b0bb9" dmcf-pid="GNRX4CSgkg" dmcf-ptype="general">'감자연구소'는 강태오의 군 복무 후 첫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강태오는 "여러 대본을 당직 설 때 많이 읽었다"며 "그러면서 졸음을 쫓았다"고 군 복무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감자연구소'에 대해 "가장 저의 잠을 깨워준 작품이었고, 전작과 대비될 뿐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5b3647a1235c5cbd4e242181e90e20771661acda714cb2ef2d79588e2164a2" dmcf-pid="HjeZ8hvaAo" dmcf-ptype="general">'감자연구소'는 감자가 인생의 전부인 미경(이선빈 분) 앞에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 분)가 나타나 뱅글뱅글 회오리 감자처럼 휘몰아치는 힐링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완벽하게 상극인 두 남녀가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펼치는 굽고 튀기고 삶아내는 뜨끈뜨끈한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과 색다른 설렘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6edbcac7aadfc3f1e1dc9cca4df3826755bcf4fdde41a8518625e053fbd25b8" dmcf-pid="XAd56lTNcL" dmcf-ptype="general">MBC '신입사관 구해령', JTBC '솔로몬의 위증' 등 장르 불문 다채로운 감성을 보여준 강일수 감독과 김호수 작가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해 햇감자보다 신선한 로맨스를 완성한다.</p> <p contents-hash="bce3bcfb32684deb671dea4d5974979791381c5c39fdb0d3c03930217f76abcb" dmcf-pid="ZcJ1PSyjkn"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평정심이 무기인 원한리테일 조직혁신 담당 이사 소백호로 변신한다. 첫사랑이 떠오를 만큼 해사한 미소를 가졌지만, 실상은 자본주의의 저승사자 그 자체. 소백호는 원칙이 통하지 않는 감자연구소에서 예측 불가의 변수 김미경을 만나 인생 최대 격변을 맞는다.</p> <p contents-hash="45cc4f3713c594072e415945c7ea0df48707d623e08a776c038324cfe78760f9" dmcf-pid="5kitQvWAgi"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소백호로 분한 첫 촬영에 대해 "너무 떨렸다"며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겁도 났다. 스스로 부담도 느꼈는데 감독님이 많이 배려해 주셨다. 감사한 부분"이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심스틸러,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9719a937319e4dff8a27076b2fc92ec30fb3370ead7edd11a3c1d284170ead" dmcf-pid="1gxGVOhLaJ" dmcf-ptype="general">한편 '감자연구소'는 오는 3월 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4e5a997611a7d499b04b2e50bc5e8aa274a9f4d8e832b3a1d563b61777ecf44" dmcf-pid="taMHfIlocd"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이준혁 커피와 잘 어울려"...한 마디에 카페 모델 발탁 02-27 다음 '감자연구소' 이선빈 "미운 캐릭터 없는 대본은 오랜만" [N현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