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2’ 류수영 “최현석·윤남노와 함께해 부담?…얻어먹을 수 있어 좋아” 작성일 02-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8WcUzT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04866adc2b076e4c5d095aec32ca2dbceeb14288b0b7320e1c553a4a8ccf6f" dmcf-pid="ZZKho13I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150511689vyii.jpg" data-org-width="800" dmcf-mid="HnwV5io9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150511689vyi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281dd6454f16d1e3b1b25e167d71178c6d6c2cf6688f0f2dce787d5d620d8d9" dmcf-pid="559lgt0CEq" dmcf-ptype="general"> <br>배우 류수영이 ‘정글밥2’에서 셰프 최현석, 윤남노와 함께 요리한 소감을 전했다. <br> <br>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예능 ‘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이하 ‘정글밥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류수영, 최현석, 김옥빈, 최다니엘, 윤남노, 이준, 한비인 PD, 류지환 PD가 참석했다. <br> <br>‘정글밥2’은 페루밥팀과 카리브밥으로 나눠서 촬영을 진행했다. 페루밥팀은 최현석, 최다니엘이, 카리브밥팀은 윤남노, 이준이 참여했고, 류수영과 김옥빈은 두 팀에 모두 참여했다. <br> <br>각종 예능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던 류수영은 요리사인 최현석, 윤남노와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요리를 너무 잘하는 두 사람, 가장 핫한 요리사들과 같이 요리하는게 부담스럽기도 했다”면서도 “한편으론 나도 얻어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이 덜해졌다”고 털어놨다. <br> <br>이어 “두 사람의 요리가 너무 맛있었고 이래서 최현석이고 윤남노구나 싶었다”며 “그냥 우유캔 하나 가지고 디저트를 만들고 레스토랑 이상의 맛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br> <br>‘정글밥2’는 27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글밥2' 류수영 "셰프들과 가니 부담, 같이 요리하는 게 창피할까 봐" 02-27 다음 이선빈 "tvN에서 감자로 얽힌 ♥이광수, 신기하더라" [N현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