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4년 임기 시작 작성일 02-27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2/27/2025022790144_0_20250227151512085.jpg" alt="" /></span>재선에 성공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오늘(27일) 4년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br><br>장애인체육회는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 에메랄드룸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정 회장은 2000 시드니 패럴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지난달 16일 열린 제6대 회장 선거에서 득표율 89.1%(유효표 64표 중 57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총회에선 6대 집행부 임원선임(안), 2024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심의, 정가맹단체 가맹승인(안) 심의를 진행했다.<br><br>정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면서 "2025년 다양한 국제대회와 행사가 예정돼있는 만큼, 선수단 지원과 행사 준비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버' 종료…"AI 교육에 집중" 02-27 다음 '타격은 침묵·수비는 OK' KIA 위즈덤 비공식 데뷔전 완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