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4기 영식, 게거품 물고 오열하더니..."평소 안 그래" 작성일 02-2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syqErR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1cbd83918d81fd0abaa2fce86463f25cb562ce9f8475910a958425f670804" dmcf-pid="xCOWBDme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tvreport/20250227151334092aq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gwZJLK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tvreport/20250227151334092aq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e7600b8675d6cbbbb942d93903e51f2606d317e26b707021db54f0f1cb3b6a" dmcf-pid="yf2MwqKGp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게거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a445aa6d148b18dd02cd344ebce13d1f584e0fd05091aa5808d298325c8d213" dmcf-pid="W4VRrB9H0o" dmcf-ptype="general">27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채널에는 '영식이 게거품을 물 수밖에 없던 이유... 영식의 게거품 해명'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3d1db9a4daa9f69981e50008cd00d16ae19533ec76ab4b2adcee49b558e3269b" dmcf-pid="Y8femb2XFL" dmcf-ptype="general">이날 영식은 "일상이 달라진 건 없다. 1월에 근무지를 옮기면서 적응을 하는 중이다. 그리고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de1f277d7fa4da6e9d7761a8b336e4de9f7b622d62fc5c713719adeb9489613" dmcf-pid="G1ZuRWHEFn" dmcf-ptype="general">옥순을 염탐했던 일화 등 자신이 보였던 추태를 사과한 그는 "진정성을 가지고 짝을 찾기 위해 몰입을 하다 보니까, 저의 안 좋은 모습이 나온 것 같다.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 비판의 댓글을 다 읽었다. 반성하고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려고 한다"면서 "너무 센 비난의 댓글은 자제해달라. 많이 힘들었다. 이제 제가 나오는 게시물은 아예 안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1d1827532fa68ee7a802f7437a7b8f030093d012b816c3c826d7f17ffe45126" dmcf-pid="Ht57eYXDUi" dmcf-ptype="general">또 영식은 입가에 게거품을 물었던 사연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평소에는 그렇지 않다. 방송에서는 이성을 너무 잃어서 흥분하는 바람에 게거품을 문 것처럼 침이 고여있었던 것"이라며 "원래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7b50af73f503a3f5dc74683d5e5de75c4da7d6ae97ccf160b53e4ecfb32db83" dmcf-pid="XF1zdGZw3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몰입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너무 더러워서 불쾌했던 분들에게는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원래 식사 예절을 잘 지킨다. 저도 침이 이렇게 고여있을 줄 몰랐다"면서 "현숙이 누나가 '침 좀 닦아'라고 하셨는데, 이 자리를 빌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b01c99a011a56983d3822640e6ff15fce2eecba2761c9621bfa60683a793ced" dmcf-pid="Z3tqJH5rzd" dmcf-ptype="general">앞서 영식은 옥순과의 식사 데이트 자리에서 "나를 뽑지 않아도 그냥 좋아했던 걸로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른 남성과 대화하는 옥순을 문틈으로 엿보는 모습으로 비판을 샀다. </p> <p contents-hash="17c0567327d7f8fece21bfdb3b9d7b3943705078d25e5cb3127874895d254b96" dmcf-pid="50FBiX1mUe"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영식은 "작년 솔로나라 촬영에서의 모솔찐따의 모습을 기억하고 반성하고 개선해나가고 있다. 그러니 스토킹 살인, 범죄자 취급 등 도넘는 비난은 자제 부탁드린다. 많이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0120de3495fb1b0705c6770f9bd94d8fe6a5dff054d028fd0b0c4814cd85b16" dmcf-pid="1p3bnZts3R"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슬, 신곡 '넘버원'으로 컴백…윤민수 첫 트로트 피처링 화제 02-27 다음 '정글밥2' 윤남노 셰프 "최악의 경험…시청률 떡상 기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