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3집 낸 황치열 “저의 모든 것을 담았죠”[일문일답] 작성일 02-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qDeYXD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23b608f72753dc7b528d459b6dd731ab8aceffc02dc5753fd1787c4b11ef6" dmcf-pid="zjAUTPMU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치열. 텐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152450531urwi.png" data-org-width="667" dmcf-mid="ubzERWHE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khan/20250227152450531urw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치열. 텐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e0e1192c155ce11111e0dbb36c2b3e39650c5e0c018bc0362b9ef73dbe459" dmcf-pid="qAcuyQRuKi"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황치열이 일상 속 희로애락을 담은 음악들로 공감을 전한다.<br><br>황치열은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를 발매한다.<br><br>‘ALL OF ME’는 앨범 타이틀 그대로 황치열의 모든 것을 담은 앨범이다. 황치열이 전곡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은 정규 3집 ‘ALL OF ME’로 돌아온 황치열의 일문일답이다.<br><br>Q.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입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요?<br><br>A. 가수로서 정규 앨범이 주는 의미는 남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앨범의 콘셉트 기획 단계부터 뮤직비디오나 곡 구성 등에도 훨씬 더 많이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여느 때보다도 팬분들이 어떻게 들어주실지 기대되기도, 떨리기도 합니다.<br><br>Q.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요?<br><br>A. 밴드 사운드가 중심인 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하기까지 고민도 많았지만, 욕심이 생겨 과감하게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br><br>Q. 앨범의 전곡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했는데, 가장 중점에 두고 작업한 부분은 무엇인가요?<br><br>A.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이별, 사랑, 위로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충분한 공감은 물론 감성이 충전되는 앨범을 만들고 싶어서, 그런 부분을 가장 염두에 둔 것 같아요.<br><br>Q.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했는데,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가 있었나요?<br><br>A. 베이글을 먹으면서 슬픈 감정 연기를 해야 했는데, 베이글이 진짜 맛있었어요. 여러 번 같은 장면을 촬영했는데 먹을 때마다 너무 맛있어서 NG를 꽤 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음)<br><br>Q. ‘ALL OF ME’는 황치열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앨범인가요?<br><br>A. ‘저의 모든 것’. 즉, 가수 황치열의 모든 것을 담은 앨범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앨범에 최대한 많은 감정을 담아내기 위해서 저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작업에 임했던 것 같고, 그만큼 저도 한걸음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br><br>Q. 황치열의 정규 앨범을 오랜 시간 기다려왔을 팬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br><br>A. 우리 팬님들, 정말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팬님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음악과 무대로 감동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제 앨범을 통해 모두의 일상이 다채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캔 하나로 디저트까지?" '정글밥2' 어남선생 류수영, 최현석·윤남노 실력에 감탄 02-27 다음 이민호·공효진 못살린 tvN 주말, 강태오·이선빈 심폐소생할까 [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