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2' 김옥빈 "편할 줄 알고 갔는데…영화 촬영보다 더 힘들었다" 작성일 02-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mJKrOJ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f39c8b57815dca352f62e4bd168f676ad4fc144a1c74ac50b8c27335cf8aa" dmcf-pid="5Ssi9mIi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옥빈.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tvnews/20250227152313043usma.jpg" data-org-width="900" dmcf-mid="XYILVOhL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tvnews/20250227152313043us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옥빈.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b70386ed2af10056086e98c349b930ce1df07c599b8140d6c60fd24d93d1c5" dmcf-pid="1vOn2sCng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옥빈이 ‘정글밥2’ 에이스가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a65978b71594c2dfd410a14ddee7aad2e3b9fe1ac9a63185d605db8c1451a50" dmcf-pid="tTILVOhLjT" dmcf-ptype="general">김옥빈은 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 시즌2(이하 정글밥2)’ 제작발표회에서 “영화 촬영보다 더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e7c4e5152902efa5b3f179a29825a9aa184cbbeb4727929d34341dba42c028d" dmcf-pid="FyCofIlokv" dmcf-ptype="general">김옥빈은 류수영과 함께 ‘정글밥2’ 페루편, 카리브해 편 모두에 출연하며 ‘에이스 여전사’ 면모를 뽐낸다. </p> <p contents-hash="6aa50ceec123f0f2a15c3ac8cd30a9959902c0fbdf26636f0de1fc57f3d759a9" dmcf-pid="3Whg4CSgNS" dmcf-ptype="general">관전 포인트에 대해 식재료의 차이를 꼽은 김옥빈은 “식재료가 너무나 뚜렷하고 개성 있게 달랐다. 사람들과 교류, 그 땅에서 나는 식재료로 만들어 먹고 대접을 받고 그런 과정들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장면들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다양한 생명체가 등장을 하는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런 생명체를 본 적이 없다. 다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생명체를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d6a37f807ab6387ea0059b5cf8fd417661744f0fe06e442e08a1d7ec9fda844" dmcf-pid="0Yla8hvakl" dmcf-ptype="general">‘페루밥’과 ‘카리브밥’ 모두를 경험하고 돌아온 김옥빈은 “둘 다 굉장히 힘들었다. 그 힘듦의 느낌이 다르다. ‘페루밥’은 생소한 식재료를 요리하고 해체하는 과정에서 (류)수영 오빠랑 최현석 셰프님이 고생을 하셨다. 맛벌이라는 말처럼 먹고 싶으면 그 재료를 구하러 갔어야 했다. 감자를 먹다가 짠 게 필요하다고 하니 염전을 보내시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8949ee217b68ab76bd2fb2835844cfa10c4fac986c724d816768fd642722f3d" dmcf-pid="pGSN6lTNgh" dmcf-ptype="general">이어 “카리브해에서는 밥 먹다가 단 게 먹고 싶다고 하면 카카오 농장에 보냈다. 뭐든 노동을 해야만 음식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힘들었다. ‘페루밥’에서는 지붕만 있는 집에서 잠을 처음 자봤다. 벽이 다 뚫려 있어서 벌레들한테 물려 영광의 상처가 났다. ‘카리브밥’에서는 목적지 하나만 던져놓고 찾아가야만 해서 (이)준이가 운전하느라 고생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0b82efc41ea203098bbe3c0a800c26b75f612ce020c7058c15800e25034517" dmcf-pid="U8KXmb2XjC" dmcf-ptype="general">김옥빈은 “맛있는 것도 먹고 편하게 다녀오는 줄 알고 ‘너무 재밌겠다’하고 참여했는데 정말 힘들었다. 온갖 고생은 다 했고 영화 촬영하면서 힘든 것보다 더 힘든 촬영이었다. 꼭 같이 보시면서 고생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c8a9c29dcb59a3118e145b4c3524cb84762a9793d8feb105bd4e815ade700af" dmcf-pid="u69ZsKVZkI" dmcf-ptype="general">‘정글밥2’는 2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7P25O9f5N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해 “문세윤 활동중단 통보에 당황, 난 ‘한문철’ 끝났다고 생각 안해”(컬투쇼) 02-27 다음 빠니보틀, '논란' 곽튜브 응원→'욕설 DM' 퍼져…"끝날 때 왔구나 싶어" (라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