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다현 "수지 선배 잇는 '첫사랑 아이콘'? 제가 감히" 화들짝 [인터뷰③] 작성일 02-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OqCgj4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c408e0e9c3a326ddfe3d1f5175414656dbeaca2f77eec9d029f78b47ce3be" dmcf-pid="ptIBhaA8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153343689bsay.jpg" data-org-width="530" dmcf-mid="3Ej1cxe7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153343689bs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3a5deb7b64c711ac53e4152baf443a97872f1dc59ea136affbe1bb4e7a0a8d" dmcf-pid="UFCblNc6ll"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다현이 '첫사랑 아이콘'의 계보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640be6e866d6d62ef52789b56ebef62e93dac866880d5b0887f3b19e1f24355" dmcf-pid="u3hKSjkPSh"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이하 ‘그 시절’)의 주역 배우 다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f365ae1aa236c9f7354f91172a66e1cde352a94e28efdb03c3037295b11ed9a" dmcf-pid="70l9vAEQTC"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p> <p contents-hash="f6cdc386ea98a4697570634c522769fc23312d390ec6a42a881c59acea55c615" dmcf-pid="zpS2TcDxWI" dmcf-ptype="general">이날 다현은 JYP 출신 선배인 수지를 이을 '첫사랑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는 감히. 뛰어넘는다? 이런 생각도 하지도 못했다"라며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dfac0467cb6faeeb7085fc2148927699746fcdf91827be0d803b00d63d275b" dmcf-pid="qYE0wdnbTO"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일단 저의 이 작품이 중요했다. 그래서 누군가를 뛰어넘는다는 마음은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며 "수지 선배님, 너무 존경한다. 또 우리 회사 선배님이시다 보니. 저도 선배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390b87f2f92f04e1c41842c4e88560aafddee49526415462dc1508e9b3d164d" dmcf-pid="BGDprJLKh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첫사랑 아이콘'의 계보를 잇는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그런 생각보단, 일단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며 한 발짝 걸어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469b81db3916e6c13f914d9efad5be22f9b8ddb4417344607b469ff47dc8f2" dmcf-pid="bHwUmio9hm" dmcf-ptype="general">더불어 다현은 "연기라는 게 정답이 없다 보니, 그걸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생각은 했다. 또 이 캐릭터를 내가 만들어감에 있어서 행복했던 거 같다. 작품 하며 정말 행복 그 자체였다. 촬영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연기 어려운 건 당연히 있었다. 대본 리딩도 처음이었고, 배우분들과 호흡도 처음이고, 영화 현장도 처음이었다. 모든 게 처음이라 많이 어렵고 긴장도 됐는데,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장면들이 많았다. 영화를 찍으면서 연기이지만 ‘찐’인 부분도 있었다. ‘연기 너무 재미있다, 매력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KXrusng2Wr"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03f7c214b871df47da8039284eee46e735eb31122021594189edf4c284b9da72" dmcf-pid="9Zm7OLaVyw"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사테이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시절' 다현 "트와이스 멤버들, 꽃다발→장문 손편지 응원"[인터뷰]① 02-27 다음 최현석·윤남노 셰프, 취업 사기 당했다..혹한의 '정글밥2' "최악의 경험" [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