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제쳤다' 韓 IOC 선수위원 후보로 봅슬레이 원윤종 낙점 작성일 02-27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2/27/0003996856_001_20250227154414207.jpg" alt="" /><em class="img_desc">IOC 선수위원 후보로 선정된 원윤종. 체육회</em></span><br>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 경쟁에서 봅슬레이·스켈레톤 원윤종이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고려대)을 제쳤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직무 대행 김오영)는 2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진행되는 IOC선수위원 선거 국내 후보자로 봅슬레이·스켈레톤의 원윤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위원회는 전날 심사(면접)를 실시하고 후보자들의 언어 수준, 후보 적합성, 올림픽 참가 경력 및 성적 등을 검토해 원윤종에게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br><br>선수위원회(위원장 신현우)는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원윤종을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체육회는 추천 마감일인 3월 14일까지 후보자 서류를 IOC에 제출할 예정이다.<br><br>IOC는 각국 올림픽위원회(NOC)가 제출한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요건 등을 검토해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를 2025년 하반기(예상)에 발표한다. 한국에서는 태권도 문대성, 탁구 유승민 현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선수위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원윤종, 피겨 차준환 제치고 IOC 선수위원 후보로 선정 02-27 다음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 한국 대표로 IOC 선수위원 도전 확정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