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원윤종, 차준환 제치고 'IOC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선정 작성일 02-27 127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2/27/0003307249_001_20250227154212298.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봅슬레이의 선구자' 원윤종(40)이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4)을 제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국내 최종 후보자로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는 2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중 진행되는 IOC선수위원 선거 국내 후보자로 봅슬레이·스켈레톤의 원윤종 선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br><br>대한체육회는 "평가위원회는 2월 26일 심사(면접)를 실시해 후보자인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 선수와 봅슬레이·스켈레톤의 원윤종 선수의 언어 수준, 후보 적합성, 올림픽 참가 경력 및 성적 등의 항목을 검토해 원윤종 선수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였으며, 선수위원회는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원윤종 선수를 IOC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27일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br><br>한편 대한체육회는 추천 마감일인 오는 3월 14일까지 후보자 서류를 IOC에 제출할 예정이다. IOC는 각국 NOC가 제출한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요건 등을 검토하여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를 2025년 하반기(예상)에 발표하게 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대통령’ 바흐 IOC 위원장 물러난다 02-27 다음 일본 핸드볼 리그 H, 브레이브 킹스에 패한 다이도 피닉스 6위로 하락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