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X이규형X기은세, 과거사 내막 밝혀질까? 작성일 02-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aYERJq8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a3672624a26a14ac110c194b2bcba27fc35af1b25efd8fdd2e5f00305844f" dmcf-pid="29VcQuqy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진희X이규형X기은세 (사진 제공: KBS 2TV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55607230vbzr.jpg" data-org-width="640" dmcf-mid="KGZ60Syj8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55607230vb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진희X이규형X기은세 (사진 제공: KBS 2TV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6b32171bbec67e728f805b3495cdb745aed70e825934ae53ac2325e401ccf1" dmcf-pid="V2fkx7BWxB" dmcf-ptype="general"> <p><br>지진희와 이규형이 옛사랑의 후폭풍을 거세게 맞는다.<br> <br>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8회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뒤흔들었던 문제적 그녀, 여우란(기은세 분)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br> <br>과거 지진희가 출연하고 조영식이 연출한 예능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두 사람을 국민 배우, 스타 피디로 만들었다. 지진희와 조영식은 둘도 없는 콤비를 자랑했지만 당대 활약했던 배우 여우란이 두 사람 사이에 침투하면서 견고했던 이들의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지금과 같은 애증 관계로 전락했다.<br> <br>지진희와 조영식, 그리고 여우란의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숱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여우란이 두 남자 앞에 나타난다. 공개된 사진 속 지진희와 조영식은 여우란과의 만남에 다소 긴장한 반면 여우란은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대조를 이룬다. 그러나 삼자대면이 시작된 이후 지진희와 조영식은 표정을 굳힌 채 무거운 기운을 발산하고 있다.<br> <br>이날 어지러운 만남 속에서 여우란은 폭탄선언까지 하며 지진희와 조영식에게 끊임없는 혼란을 폭격할 예정이다. 이에 감감무소식이던 여우란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연유는 무엇이며, 베일에 감춰져 있던 이들의 과거가 낱낱이 밝혀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지진희와 이규형, 기은세의 삼자대면은 오늘(2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정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김용빈, 개인 무대로 준결승전 역전 노린다 [TV스포] 02-27 다음 최우식, ‘멜로무비’로 청춘 로맨스 정점···‘장르가 최우식이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