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군 복무 중 “‘감자연구소’ 대본 보고 잠 깨” 작성일 02-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X2pvWA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414627d6619ed4f1be8aadba18c5db15ee535101d370ac2dfbff0d15180760" dmcf-pid="b1ZVUTYc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태오가 2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donga/20250227160613816uj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m1vAEQ2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donga/20250227160613816uj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태오가 2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dc6590af0e58f10ed3bcff89731f15676b493960fac6a146562aa90108a389" dmcf-pid="Kt5fuyGkKY" dmcf-ptype="general"> 강태오가 제대 후 복귀작으로 ‘감자연구소’를 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26e04b97276d7179839fd692d9f21de37dc63843ebe908429a92e4b4874fc5b" dmcf-pid="9F147WHE9W" dmcf-ptype="general">그는 27일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의 복귀작이라 떨린다”면서 “그 설렘과 느낌을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fcc6ea3b166928ddf91ce49e1f86d287b8b84216779d3d3d8f78662019bbf5a6" dmcf-pid="23t8zYXD9y"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전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받았지만, 종영 후 곧바로 입대해 아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dc971cd74154fab745b51b7ae62680f1284ce8e42b23987b7a96b99f84ceb373" dmcf-pid="VnJOjPMUBT" dmcf-ptype="general">강태오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는 강원도 산골짜기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감자에 울고 웃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p> <p contents-hash="470cf522605217cc347b1d764e44757fdc0795b26b91020251a0c79b4d55bcc3" dmcf-pid="fLiIAQRuBv"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감자라는 단어와 연구소라는 단어가 굉장히 상반된 이미지였다”라며 “연구소라고 하면 어두운 분위기일 것 같은데, 친숙하고 귀여운 감자와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했다. 오랜만에 복귀하는데 기쁜 감정을 대변할 수 있는 작품이라 너무 참여하길 잘했다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3c9a433b31015de426be726fe9985db0a18d37399807d936b2cf72e1ffdb0f" dmcf-pid="4onCcxe7fS"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군 복무 도중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26de268ada16fbf48f13b22550865c186cd92102fd02157a3e62e11cbf620d3" dmcf-pid="8gLhkMdz9l"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밤샘 당직을 설 때 졸리지 않게, 여러 시나리오를 많이 읽었다. ‘감자연구소’를 읽을 때 확 잠이 깨더라”라며 “그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6960c05edc565654638ad620859b4cf6e8b3e8d43783b6f2af33a1fd949c2f6" dmcf-pid="6aolERJqfh" dmcf-ptype="general">극중 강태오는 감자연구소를 운영하는 대기업의 조직혁신담당 이사 소백호 역을 맡았다. 여주인공으로 나서는 이선빈과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accad50bffbe6df4856155013fe582ad3c52e0d371073228233809b5f01d82c2" dmcf-pid="PNgSDeiB9C" dmcf-ptype="general">그는 “차가운 원칙주의자이지만 통제 불가능한 김미경(이선빈)을 만나며 자신이 생각한 원칙이 변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Qjavwdnb2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리에꼬리를무는이야기' 철혈광복단 (꼬꼬무) 02-27 다음 영원히 임윤아 시대..스타랭킹 女배우 2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