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부 싸움…JTBCvs장시원PD 불화설 ‘최강야구’ 시즌4 볼 수 있나[종합] 작성일 02-2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xA5OhL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5606822da6125d450767d6ac115fb77c99ed32452966cf838ae81c18ba4ff" dmcf-pid="ujMc1Ilo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61652557hudu.jpg" data-org-width="650" dmcf-mid="pkhtRqKG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61652557hu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7ARktCSg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670138810ee54c223bd8479ee6d6ca7374069b8175a92a78ddac477fba12822" dmcf-pid="zceEFhvaSX" dmcf-ptype="general">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가 내부 갈등설에 휩싸였다. 이에 시즌4가 정상 방영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2d8abf5494b0b1a1391ae1fe18bffd8f9d36ef8a1c301d28198426c31b35168" dmcf-pid="qkdD3lTNlH" dmcf-ptype="general">JTBC 측은 2월 2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취소를 공지했다.</p> <p contents-hash="27ff6200ea46c6a43c75f11a788877644ee39240af94ab842793f8f43f449f38" dmcf-pid="BEJw0SyjWG" dmcf-ptype="general">JTBC 측은 "새 시즌 트라이아웃에 지원해주신 분들께 안내드린다. 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3월 초 예정된 트라이아웃은 취소됨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de40fbdf96d2512a12de5029fa3bd16fefae0575566552030dcd3c83db3651f" dmcf-pid="bDirpvWASY" dmcf-ptype="general">또 "'최강야구'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원자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조속히 정비해 새 시즌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a8cb8a8523f18f46ebf38d924d18f94b0d62b0a65c27700fa78c84a843772c" dmcf-pid="KGsXPUzTCW" dmcf-ptype="general">앞서 '최강야구'는 2025 시즌을 앞두고 새 멤버 보강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겠다며 지원자를 모집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돌연 트라이아웃 취소, 프로그램 재정비 공지가 전해진 것.</p> <p contents-hash="60aa42baeb528976e5201606596b6e483f5cd15802b390a8d7a09b16afdb045d" dmcf-pid="9HOZQuqyy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최강야구' 연출이자 제작사 스튜디오 C1 대표인 장시원 PD는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 '스토브리그'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반박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c889e7c1c41cbc7d80d90c4bc02cfd169b6c5ba22bfeb7994637b94607d88a5" dmcf-pid="2XI5x7BWW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므로 저는 시청자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방송사와 제작사 간의 갈등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상황.</p> <p contents-hash="8a563f0b8d47049d4b1c01170a2909dd1daaa9bb79e550eb768d1a113bbd59c4" dmcf-pid="VZC1MzbYW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JTBC 측은 같은 날 뉴스엔에 '최강야구'의 새 시즌 트라이아웃과 관련 "트라이아웃이 취소된 것이 맞다. 재정비를 진행할 것"이라며 재차 같은 입장임을 밝혔다. 갈등 의혹에 대해서도 "재정비 기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입장만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fa9aec282c73679cea48462d356fa3efb288f64acc00ed588de31c87dd8218ff" dmcf-pid="f5htRqKGCS" dmcf-ptype="general">이후 장시원 PD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최강야구 스핀오프, 김성근의 겨울방학'이 티빙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예능 중 1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고맙습니다. 뚜벅뚜벅"이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147e99e0119f1324c541840120ef8a20464c09d20c7d2b4e11eaef312f838de" dmcf-pid="41lFeB9HCl" dmcf-ptype="general">내부 갈등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건 시즌4 방영만을 기다려온 '최강야구' 팬들. JTBC 측이 재정비를 선언한 만큼 현실적으로 오는 4월 방영은 어려워 보인다는 것이 중론이다.</p> <p contents-hash="1e2b4d10ab77371d53fdc68ec272b92f3af04a5f23f3c4f63987e5a9d2a65b93" dmcf-pid="8tS3db2Xyh"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지난해 시즌2 당시에도 심수창의 폭로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1f524ba60c26c880c20cef880e1d41bd5fd2e6d74f98113af825040ba21305a3" dmcf-pid="6Fv0JKVZSC" dmcf-ptype="general">당시 심수창은 '크보졸업생' 채널을 통해 "'최강야구' 시즌2가 인기리에 모든 경기가 끝나면서 나도 그 자리에 선수들과 함께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생각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다. 아쉬움도 있었다. 한편으로는 내가 직접 합류하지 못한 이유를 말하고 싶었다"며 시즌2에 합류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2365d8ba0ee23d858026139d62ede5d094651261081302c1d72cdac3d396d346" dmcf-pid="P3Tpi9f5hI" dmcf-ptype="general">자신이 '최강야구' 기획을 했다고 주장한 심수창은 "시즌2 방송에서는 재활이 끝나면 합류하기로 했다고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심수창은 "김성근 감독님이 내 투구 모습을 마음에 들어해야 하니 며칠에 테스트를 하자고 해서 오케이가 됐다. 그런데 연락이 없더라. 언제까지 준비할지 기약이 없으니까 조바심이 좀 나서 연락했다. '언제 테스트 하냐' 물었더니, 그때가 아마 직관 경기 패배 다음 날일 거다. 아예 테스트를 물어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좀 황당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33c90eac0db860bbdf33db297cc377b37b7c96a72cbdaa870625b3a1c173e1b" dmcf-pid="Q9FVERJqSO" dmcf-ptype="general">결국 심수창은 미련을 버리고 "먼저 '그러면 이제 몸을 안 만들겠다. 언제까지 기다릴 수도 없고. 기약이 없지 않냐' 했더니 거기서 '알았다'고 했다. 그걸로 끝이었다"며 "약간의 서운함은 있지만 제대로 된 피드백이 없었다. 그렇게 흐지부지 끝난 거다. 그러고 나서 이 시간까지 흘러오게 된거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심수창은 제작진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9eacc78d6e6fb738b62976c217eed4953dd0add97493484131961e4acc3f8f4" dmcf-pid="x23fDeiBls" dmcf-ptype="general">그는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 시즌2가 인기리에 끝났고 시즌3가 올 봄에나 시작할 거다. 난 지금도 몸 만들라고 하면 만들어서 던질 수 있다. 그만큼 쉬었고 재활했다"며 "DM이나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왔다. 그런데 일일이 답을 못하겠더라. 괜히 오해의 소지도 생길 것 같고. 그게 다다. 이제 오해 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67b2f0b0580d12be1ff57384f87f8e63acc2db5e4edf9a2c8e1f1de321be968" dmcf-pid="yOaCqGZwvm"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고 '최강야구' 제작진을 향해 비난이 쏟아지자 '크보졸업생' 편집팀은 "이 영상은 특정 방송 프로그램에 무엇을 요구하거나, 갈등을 유발할 목적으로 제작한 것이 결코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6a0227097187f8cb6b0029a50a8f53e5740ff21315df8d2f2a8ee08172e24ef" dmcf-pid="WINhBH5rCr"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YCjlbX1m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시절' 다현 "쯔위 장문 SNS에 큰 감동, 트와이스 멤버들 응원에 든든해" [인터뷰 맛보기] 02-27 다음 사이코패스 탈을 쓴 혜리, 이렇게 잘할 줄이야 [선의의 경쟁]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