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앉은 홍주연…'진품명품' CP "\정보 전달 위한 역할" [엑's 인터뷰] 작성일 02-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fBN6xp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46fc3f5a9ef16a3ddf1fc24f394a1844c6f053dd1d588002ec68e758d2dd4" dmcf-pid="6b4bjPMU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61439931aoft.jpg" data-org-width="550" dmcf-mid="VoutRqKG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61439931ao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c3201200b6a173bafb83e971d5698788ca62b105a615bfd5a7afa5a03638ee" dmcf-pid="PK8KAQRuJ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주연 아나운서가 '진품명품'의 새 MC로서 첫 녹화에 임했다. '진품아씨'로서 설명을 더하는 역할이었다. </p> <p contents-hash="616086a78a21eead64758c95ac62758f74794a37522f677b3f2b914a956ac88a" dmcf-pid="Q969cxe7Mv"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녹화 현장 공개가 이뤄졌다. 홍주연 아나운서가 새 MC로 합류해 처음으로 진행된 녹화였다. </p> <p contents-hash="d0b5163e7055239d98bf01032c0405ce1055bf91b8655840170da6043ac5e0dd" dmcf-pid="x2P2kMdzeS" dmcf-ptype="general">이날 녹화에서 기존 MC인 강승화 아나운서는 이전과 똑같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쇼감정단으로 출연한 스타들, 방청객들 그리고 감정위원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하는 역할이었다. 새롭게 함께하게 된 홍주연은 한복을 입고, 감정위원들 옆에 앉아 감정품에 대한 뒷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4b809188b4f3961f464304df7a588a739078a7fe15385af642193b967e183" dmcf-pid="yOvO7WHE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61441344msts.jpg" data-org-width="550" dmcf-mid="faNiTcDx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61441344ms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d51ec309949f0b7f4dcd625d382f9d3afac1bd9b022367ef4e2dc69c67996a" dmcf-pid="WITIzYXDLh" dmcf-ptype="general">이은미 CP는 홍주연의 역할에 대해 "이전에는 감정위원님들이 하던 멘트들이다. 감정품에 대한 뒷이야기들을 감정위원님들이 해줬었는데, 그 역할을 홍주연 아나운서가 하게 된 거다. 좋은 정보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이런 역할, 캐릭터를 넣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851b37f266901a0e686f58c6b83d2c25d788743139938df968baec05f1508b" dmcf-pid="YRLRhaA8RC" dmcf-ptype="general">이어 "홍주연 아나운서가 앉는 자리를 위해 세트도 다 새로 만들었다. 한복도 매번 입고 출연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2ffb075bec7da771c80887749f949bb4aa5e27d5e866e306a4ae3e1d808f37d7" dmcf-pid="GeoelNc6JI" dmcf-ptype="general">즉, 흔히 생각하는 2MC 세팅은 아니었다. 이 CP는 " MC끼리의 역할을 분리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변화를 준 것"이라면서 "일단은 지금의 '진품아씨' 코너를 이어갈 계획이지만, 이후 테스트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변화는 조금씩, 계속 줄 생각"이라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0ca6ec8c11055a2d8ebbb97257afd67c122f854e2c2131361ff08099c08012" dmcf-pid="HdgdSjkP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61442649uszu.jpg" data-org-width="550" dmcf-mid="4LSsuyGk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61442649us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1e57c1f8f82159f5db3c14ece33bc877ead26a555b48ad2977a60b1ce3a202" dmcf-pid="XJaJvAEQLs" dmcf-ptype="general">더불어 "세 달 전부터 개편 준비를 하고 있었고 코너도 준비를 하는 중이었다"면서 "저희가 지난해부터 조금씩 코너 개편을 해왔다. 쇼감정단도 이전에 비해 많이 젊어졌다"는 말로 '진품명품'의 또다른 변화를 짚어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4d97bd408845aad80680d238c69627b9a9e0ab00a902951e32befb18657f570" dmcf-pid="ZiNiTcDxnm" dmcf-ptype="general">한편 '진품명품'은 지난 1995년 3월 5일 첫 방송돼 30년간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30주년을 맞아 홍주연이 새 MC로 합류, 변화를 줬다. </p> <p contents-hash="4ded2a4576a4e2aeaf37ad3bbf026a03a1f0f50fa32d60c39e176f71c42cc356" dmcf-pid="5njnykwMdr" dmcf-ptype="general">사진 = KBS</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1LALWErRdw"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미는 제득이었다" 명품 제삿날 만든 이수지 돌풍, 이쯤되면 블랙코미디 [종합] 02-27 다음 '프리 선언' 김대호 경고장 날아왔다.."다시 MBC 들어가라"[스타이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