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출산·육아 책임진다" 크래프톤, 최대 1억 지급 작성일 02-27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저출생 극복 위해 임직원 '출산·육아 지원 제도' 공식화<br>출산장려금 6000만원, 만8세까지 매년 500만원 추가<br>육아휴직 최대 2년…대체인력 채용, 재택근무제도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fcykwM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d2c11b385d6f354d9838f287ac3c1f502c65a61c4a3d1dc631788c6f08d77" dmcf-pid="qlwtfFph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사내 어린이집의 놀이터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49923zpbe.jpg" data-org-width="720" dmcf-mid="pmm380uS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49923zp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사내 어린이집의 놀이터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12780306d95d4ca81aa84caeb67f7f2cbd8513023aee7141780abcb910f186" dmcf-pid="BSrF43UlUV"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크래프톤이 총 1억원에 달하는 출산장려금 및 육아지원금 지급을 포함한 새로운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ef9dadd5cf7290bab91f0e04539527dd64907afbc95fb873f349acda993edb7" dmcf-pid="bvm380uSF2"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27일 진행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 KLT)’를 통해 구성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종합 지원 체계를 공표했다. 출산부터 양육까지 아우르는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51d8b20e7a64ac80244e6459e060c13d351fc666a2dc12cbc952b8c48b112708" dmcf-pid="KTs06p7vF9" dmcf-ptype="general">이번 제도는 출산에 따른 일회성 혜택이 아닌, 꾸준한 양육 지원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임직원이 현실에서 겪는 경제·사회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정책의 실질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육아휴직 기간도 최대 2년까지 연장한다.</p> <p contents-hash="7ceada3606877862d92eed699c9ba1e51dac97d2bc42b4b7638b7b9959093197" dmcf-pid="9yOpPUzTuK"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업이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개별 임직원을 위한 지원을 넘어, 기업 차원의 사회적 기여로 확장된다는 점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a8bd70687d4e5b00a53454d02a7b39483ab89209fce4f8a23f4d3f980caaf" dmcf-pid="2WIUQuqy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의 사내 어린이집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50086gpmj.jpg" data-org-width="719" dmcf-mid="UlIUQuqy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50086gp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의 사내 어린이집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25680d645fb75a00f7a9e077369a88157333bcca1794a30c1da09191e1507e" dmcf-pid="VYCux7BW3B"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dec6992be8a39db9c52e4cdb2495ec1e02655032dfe92c88ade308ac30a4acf6" dmcf-pid="fGh7MzbYpq" dmcf-ptype="h3"><strong>출산부터 육아까지 전방위 지원…저출생 극복에 앞장</strong></h3> <h3 contents-hash="27c806e474abe217cc8614453aa369f1a81f3b0107e3f17fdf370d2272a30530" dmcf-pid="4HlzRqKG7z" dmcf-ptype="h3"><strong><strong>일·가정 양립을 돕는 인사제도 마련…일자리 창출에도 기여</strong></stron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e494b557f287579de7df31782f75b50bdfd8f8fd84108560180870fccdb3c" dmcf-pid="8vm380uS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50238chpv.jpg" data-org-width="720" dmcf-mid="ubKalNc6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50238ch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bb13a1f5761093abc29d53872f2d49823e5c7eaafbade61894abbeae5ddc36" dmcf-pid="6Ts06p7vpu" dmcf-ptype="general"> <strong> 크래프톤은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출산을 적극적으로 장려한다.<br><br>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구성원에게 출산장려금 6000만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자녀가 만 8세에 이를 때까지 매년 500만원씩 지속적으로 지원해 4000만원의 육아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이당 최대 1억원이 지원되는 규모다. <br><br> 또한 2025년 이전에 출산한 만 8세 이하의 아이에 대해서도 나이에 따라 육아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br><br> 해당 육아지원금은 전문 육아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녀 돌봄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어 양육에 느끼는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미사용 잔여액은 다음해에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게 해 사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br><br> 이 외에도 임신 및 출산을 준비 중인 직원을 위한 지원도 추가됐다. 남성 구성원이 배우자의 산전 검진에 동행할 수 있도록 반차 4회를 제공하는 휴가 제도를 마련한 것으로, 출산을 앞둔 부부의 부담을 줄였다.<br><br><br> </strong> 구성원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 역시 마련됐다. </div> <p contents-hash="d0399d8411c1eac64dffc4ee79d543aa80f5c864288478ad0e7bbae9fe137a93" dmcf-pid="PyOpPUzT7U"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휴직 기간의 연장에 따라, 더욱 적극적인 대체인력 채용에도 나설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대체인력을 채용하는 자동화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휴직 기간 전후 각 1개월까지 대체인력의 채용 기간도 연장해 최대 26개월 근무할 수 있게 한다.</p> <p contents-hash="6bb8fb7e0e64f4930d5d4573a319e9be7dcb694006fa34326ec398ebec881726" dmcf-pid="QWIUQuqy7p" dmcf-ptype="general">유연한 근무 방식도 도입한다. 대표적으로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구성원을 대상으로 '자녀 돌봄 재택근무' 제도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입학이나 방학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최대 1개월간 재택근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5629e8029f0b70bf4ed5f54f64a10baa89c4ad86880ea1f8b72234f598cbc54" dmcf-pid="xYCux7BWu0" dmcf-ptype="general">앞서 크래프톤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을 위해 난임치료 휴가를 제공하고, 임신기·육아기 구성원을 위한 탄력근무제 및 근로시간 단축 제도, 자녀보육수당 혜택, 사내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abaaf98d48eb0f4e27f58a18a4f9dc57c48ac79d6b20fe54865ce3ef82133cf8" dmcf-pid="yRfcykwMF3"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앞으로도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통해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목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d8f22793cedddb317b5441d182ffce24db2602d94eb81a6f81177bee26518" dmcf-pid="We4kWErR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50376fplm.jpg" data-org-width="720" dmcf-mid="73IUQuqy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is/20250227162550376fp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db05a189f1205183790db2d9dcb60ae0d31a033be15660a884e490ef8f4f33" dmcf-pid="Yd8EYDmeF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쏘시스템, 애플 손잡고 산업용 버추얼트윈으로 공간컴퓨팅 지평 넓혀 02-27 다음 '게거품' 24기 영식, '어장 관리' 옥순보단 낫다 "서툴렀지만 진정성 有" [Oh!쎈 이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