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진영 "트와이스 다현과 키스신, 두려웠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2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MCeB9H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8c2c51cb6bcdbad050a2065dfed47d036bc212d7d2ad706c013b798297c59" dmcf-pid="KcD3rJLK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 인터뷰 / 사진=영화사테이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2707800lwsc.jpg" data-org-width="600" dmcf-mid="B8gGN6xp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2707800lw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 인터뷰 / 사진=영화사테이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662a1121a81af469efae593ac2db6ce07bb0e303dfeb24ea99616e839f864" dmcf-pid="9kw0mio9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이 다현과 키스신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b018ce859e3539c45879b7b0947611288f2faec9d1c48498468beab6a01eba" dmcf-pid="2Erpsng2Cg"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연출 조영명·제작 영화사테이크) 주연 배우 진영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77fcfb367edd62f3c6c7a232e4f6f96435dc27490bb35e3d57c256b459e7f23" dmcf-pid="VDmUOLaVvo" dmcf-ptype="general">'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2a6e1ad9b70770794d7618b507b049f9d466dccf30e20b05a1be4734804016da" dmcf-pid="fwsuIoNfvL" dmcf-ptype="general">이날 진영은 극 중 다현과 키스신이 언급되자 "두려웠다. 하지만 저도 팬이 있다. 다행히 다현의 팬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고, 쿨하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f7c8d15f9a00790cefbbd731002ac0da4b76b08d4cb3df7385b32202276f21" dmcf-pid="4rO7Cgj4Wn"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그나마 키스신 연기를 많이 해봤는데 다현이는 완전 처음이다 보니 엄청 긴장하고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며 "'금방 지나갈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파이팅 해봅시다'라고 서로 다독이면서 잘 진행했던 기억이 있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ba303cbd4b993c12ebec3ff3f4837fd1b2aed03068665542146ff7172bfc558" dmcf-pid="8mIzhaA8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가 가차 없이 버린 게 넷플릭스에선 1위를 했다는 건('도라이버') 02-27 다음 [리뷰] 신선한 로비 구성과 귀여운 캐릭터가 반겨주는 방치형 RPG, ‘트리니티 가디언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