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해나 "'킬러들의 쇼핑몰' 대본에 운명이란 생각 들어" 작성일 02-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uewdnbb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e6479959635eae0a70cbed8b22bf2f1863a7d46e03133ec512b7474f69466" dmcf-pid="G17drJLK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해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62546321xhad.jpg" data-org-width="560" dmcf-mid="y7zJmio9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62546321xh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해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5344b8a1d669959e820050995fa8fcac77597a1d68046521adaf7d4fc06641" dmcf-pid="HtzJmio99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해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62547736doul.jpg" data-org-width="560" dmcf-mid="W1URDeiB9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62547736do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해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f2bcf00c6f36ddaa169945aa363bee6fed9c572488f5fd5beb078af196ab05" dmcf-pid="XzfjvAEQB7" dmcf-ptype="general"> 배우 금해나가 매력적인 화보로 시선을 압도했다. <br> <br> 최근 금해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푸른색 세트장에서 극적인 표정을 선보이며 입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br> <br> 디즈니+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킬러 소민혜 역을 연기하며 주목받은 금해나.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민혜라는 인물을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묻자 "전체 대본을 받고 오디션을 본 건 아니다 보니 오디션을 볼 때만 해도 그렇게 큰 역할인지 몰랐다. 받은 분량을 보니 중국어, 액션 등을 소화해야 하는 역할이었고, 운명처럼 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br> <br> '킬러들의 쇼핑몰'을 통과하며 맞이한 변화를 물었다. "이 작품을 통해 걱정이 좀 없어진 것 같다. 예전엔 현장에서 '이렇게 해봐도 될까? 그냥 하지 말까?' 망설이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지 뭐, 별로면 말을 해주시겠지' 하는 담대함이 생겼다. 배우로서 의견을 내는 게 눈치 볼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 같다. 김혜준 배우를 보면서 많이 배웠다. 상호작용을 정말 잘해서, 덕분에 제 의견을 풀어나가는 방식에 자신감이 붙은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 그러면서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연기를 그만두고 싶지 않은 마음도 크다. 연기를 한다는 건 한 인간을 표현한다는 뜻일 것이다. 배우는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을 잘 컨트롤해야 되는 사람인데, 일상에서 내 감정조차 컨트롤하지 못할 때면 스스로 경계하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삶을 살게 되는 것 같다. 인간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다. 안주하지 않는 사람, 누구도 쉽게 판단하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라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하퍼스 바자는 매달 독립영화 및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보여준 배우를 조명하는 액터스 체어(Actor's Chair)를 기획한다. 열한 번째 주인공인 금해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걸그룹 이프아이, 개별 프로필 공개…빛나는 비주얼 02-27 다음 24기 옥순, 못 꼬신 영철에 “게이인가?” 선 넘는 무례 발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