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의 아쉬운 2024 성적표? 그 안에 담긴 반등 가능성 작성일 02-2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wnFhvam8">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GXrL3lTNI4"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e7980fefb7aa3181d364f6f0b806038c2805c87d0ade6cabd442304fdd7fe" dmcf-pid="HZmo0Syj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사진=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ZE/20250227163637207vtpk.jpg" data-org-width="600" dmcf-mid="ygXuDeiB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ZE/20250227163637207vt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사진=Y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589ddc6a5f4077a7d9c4692eab3e2a16f8726cfed0a15ff380ab4e5354cae0" dmcf-pid="X5sgpvWAIV" dmcf-ptype="general"> <p>YG의 2024년 성적표가 공개됐다. 분명 만족할 만한 수치는 아니다. 그렇지만 2025년에는 전혀 다른 성적이 기대된다.</p> </div> <p contents-hash="9d8c7990efa93bb5c71896ac68d55e7be10ec6af026b6696b91e41f4a23ba351" dmcf-pid="ZTARXmIiI2"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5.88% 감소한 3,649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액은 -205억 원으로 전년비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200억 원으로 73.98% 감소했다.</p> <p contents-hash="2aa7e27fe8b7920501870d1910a25ee22a870f019fa2ef396d48bbb0e825e811" dmcf-pid="5yceZsCnw9" dmcf-ptype="general">매출액이 변동한 원인에 대해 YG는 "IP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확대하면서 제작원가가 증가했다"며 "글로벌 시장 확대와 차세대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투자성 경비 지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a17c54a8559be9d170b8398c7b777c06df2f9d140c9bbb8eda932858985ec09" dmcf-pid="1Wkd5OhLrK" dmcf-ptype="general">돌이켜 보면 YG의 2024년은 쉽지 않았다. 그룹 단위의 재계약을 체결한 블랙핑크는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YG와 손잡지 않았다. 블랙핑크의 뒤를 이어야 하는 베이비몬스터는 아직 수익을 극대화할 시점은 아니었다. 트레저는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홀로 회사를 이끌어가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나마 2NE1의 재결합을 통해 또 하나의 IP 파워를 보여준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p> <p contents-hash="ce70e24fdfd38fbb1c1e2e030f5b058a85ad457cd4dc01b14961c52fbb22d308" dmcf-pid="tYEJ1IloOb" dmcf-ptype="general">이같은 부진은 매 분기 영업실적이 공개될 때마다 강하게 체감됐다. YG는 2024년 1분기 873억 원, 2분기 900억 원, 3분기 8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동시에 각각 70억 원, 110억 원, 36억 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p> <div contents-hash="65219bdc16f2fe217f97cfac5b43665c2c031fdd71df0db02a438347e198169e" dmcf-pid="FGDitCSgDB" dmcf-ptype="general"> <p>YG의 27일 공시와 앞선 실적 보고를 살펴보면 4분기 성적도 짐작할 수 있다. 지난해 매출, 영업손실에서 1~3분기 수치를 제외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산한다면 1,000억 원을 웃도는 매출과 11억 원가량의 흑자가 예상된다. 만족할 만한 수치는 아니지만 흑자로 전환됐다는 건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그리고 2025년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힌트가 되기도 한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5c4e7aa56a8d25bd5fb022e99e1a470280721d951811f2dcc5827ce48dbac" dmcf-pid="3HwnFhva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ZE/20250227163638549gzko.jpg" data-org-width="600" dmcf-mid="WGTDKZts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ZE/20250227163638549gz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Y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69efde1b8b63d1e238cfa8535c9260e5dc7cee273fe46c192b3b10402fe263" dmcf-pid="0XrL3lTNEz" dmcf-ptype="general"> <p>YG가 많은 아쉬움 속에서도 버틸 수 있던 건 2025년을 향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수익 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기 때문이다. 먼저 2025년에는 블랙핑크가 완전체 컴백 및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다. 각자의 솔로 활동으로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보여준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모인다면 그 영향력은 상상 이상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div> <p contents-hash="9b77ea4f01d75a9d56c050684c22fed7f05a066a32b2f6befa723c3b44408abc" dmcf-pid="pZmo0Syjm7" dmcf-ptype="general">또한 상반기에는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월드투어와 트레저의 미니앨범 컴백 등이 기다리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월드투어에서의 활약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4월까지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는 2NE1, 멤버들의 군 문제를 해결한 위너, 보이그룹으로 추정되는 신인 아이돌 넥스트몬스터(가칭) 등을 통해 수익구조의 다변화도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2d0ac475a730aea8ffc075e86624aac0881d197100932d4956841a47408cc658" dmcf-pid="U5sgpvWAOu" dmcf-ptype="general">또한 YG가 지난해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YG는 본업인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사업구조를 재편하며 배우 사업에서 철수했다. 증권가에서도 YG의 목표 주가를 대폭 상향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북유럽 여성 리델과 결혼..“키 170cm에 미모 뛰어나” 02-27 다음 ‘춘화연애담’ 찬희, 고아라 이어 손예진X지창욱과 호흡? ‘스캔들’ 출연 검토[공식입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