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저 찍은 '킥킥킥킥', 시간 변경에도 쓰디쓴 시청률 0.4% [ST이슈] 작성일 02-2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SYdb2X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cfd3bb4a1bc029522abc02c52401bf8282f2b832f39437b3a7944c114e60a" dmcf-pid="Z0cr95FO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킥킥킥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3306158tcci.jpg" data-org-width="600" dmcf-mid="98pntCSg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3306158tc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킥킥킥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2d622c9ae66b3bd2f90ed8afd185ecbda7725f887b0ce829fe6e8aee4e2ed6" dmcf-pid="5pkm213I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킥킥킥킥' 성적표가 암울하다. 편성 시간을 변경하며 반등을 노렸지만, 0% 벽은 높았다. 결국 자체 최저 시청률 0.4%를 기록하며 쓰디쓴 고배를 마시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09a75312a7c126a5bb5c8b46f5c76482a3d2db25d2986db3502f190df7e2c1ee" dmcf-pid="1UEsVt0CSJ"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PD'(이규형)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물이다. </p> <p contents-hash="8ed0b7f17ed7f61f116c1b957d1d43298c36bc4dd88bd182971e659601b9cae2" dmcf-pid="tuDOfFphWd" dmcf-ptype="general">'킥킥킥킥'은 배우 지진희와 이규형이 주연을 맡고, 다수 신예 배우들이 합류했다. 특히 지진희와 이규형이 작정하고 코믹 연기에 몰입했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PD 또한 드라마 속 다양한 개그 캐릭터가 있음을 강조하며 '시청자 취향저격 웃음'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바 다. </p> <p contents-hash="3d8680f20ac8d3c516708ae95da9f0a9d1381bc7784d00f9f87c317a3eb91321" dmcf-pid="F7wI43UlWe" dmcf-ptype="general">하지만 '킥킥킥킥'의 성적표는 기대 이하다. 1회 2.1%, 2회 1.0%, 3회 1.2%, 4회 0.7%, 5회 1.0%, 6회 0.7%, 7회 0.4%. 2%를 넘은 건 첫 방송뿐이었다. 번번이 하락 고배를 마시다 결국 0.4%라는 최저 시청률을 찍게 됐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6b79349149df76b34a5200fc5b66c99726900f1808d4480b9fadf898b9511" dmcf-pid="3zrC80u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3307586civp.jpg" data-org-width="600" dmcf-mid="Hkq2Cgj4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3307586ci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690c5e50b917a13cf7ad272f93cfce5a9ba8f0668cd6eb8322305f00d69b05" dmcf-pid="0qmh6p7vSM" dmcf-ptype="general"><br> 코미디는 웃음이라는 주관적 소재를 다루기에, 배우도 제작진도 어려워하는 장르다. 모두의 공감대를 자극하고, 취향을 저격하는 시도가 먹힐 때 웃음이 터져 나오기 때문. '킥킥킥킥'도 이를 고려해 '다양한 개그 캐릭터가 있음'을 강조했지만, 웃음 타율은 바라던 것에 비해 저조하다.</p> <p contents-hash="1e64dbe3421095b211478188eefd966880806e5a620cface7b88e02f430e34b4" dmcf-pid="pKIvx7BWlx" dmcf-ptype="general">1회에서 보여준 SNS 라이브 방송, 콘텐츠 채널 구독자 공략, MZ 직장인 등 요즘 세대들이 공감할 내용, 지진희와 이규형의 망가짐 불사하는 코믹 연기, 입맞춤 사고 장면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과하다, 연출이 산만하다 등 시청자 혹평이 나오고 있다. 작정하고 웃기려는 대사들이 오히려 거부감으로 다가온다는 반응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591ddd6f16efa56035a5898eb2455726a389f1ec4ab67447c530b3c963cf5be1" dmcf-pid="U9CTMzbYvQ" dmcf-ptype="general">'킥킥킥킥'은 시청률이 부진하자 갑작스레 방송시간을 밤 10시 50분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변경하자마자 시청률이 오히려 0.4%로 하락하면서 골머리를 앓게 됐다. 이제 반환점을 돈 '킥킥킥킥'은 배우 기은세와 주연들의 새로운 관계성을 예고했다. 0% 늪에서 탈출해 후반부엔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u2hyRqKG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선화 주연 ‘교생실습’ 크랭크인...하반기 개봉[공식] 02-27 다음 ‘살림 만랩’ 장신영 “공개할까 말까 고민, 보물창고”…폭설 뚫고 장보기 오픈런 (편스토랑)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