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진영 "제 첫사랑, 버디버디로 시작"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2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ewLV8t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6cbcff490704e1a621bafb73f6b86815fe28ced3ef4f95cc8f00fb5d36746" dmcf-pid="9Odrof6F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 인터뷰 / 사진=영화사테이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4707845iyrz.jpg" data-org-width="600" dmcf-mid="bmvUGwsd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today/20250227164707845iy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 인터뷰 / 사진=영화사테이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901c6036377b2814fe68dabe197910a71dcc4a7d7985af0be537e7760c8b6" dmcf-pid="2IJmg4P3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이 자신의 첫사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7b018ce859e3539c45879b7b0947611288f2faec9d1c48498468beab6a01eba" dmcf-pid="VCisa8Q0SQ"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연출 조영명·제작 영화사테이크) 주연 배우 진영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77fcfb367edd62f3c6c7a232e4f6f96435dc27490bb35e3d57c256b459e7f23" dmcf-pid="fhnON6xpCP" dmcf-ptype="general">'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19602eee63f9ee3394f28cf1988ce9bc71b6d4c9e32c004640039616a0404886" dmcf-pid="4lLIjPMUv6" dmcf-ptype="general">이날 진영은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첫사랑을 했다. 전학 온 친구에게 첫 눈에 반했는데 말을 못 겠더라. 근데 버디버디(과거 SNS 메신저) 아이디를 알아내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이오더라. 서로 너무너무 잘 맞았다"며 "근데 막상 다음날 마주치면 둘이 모르는 척했다. 너무 부끄러웠다. 그게 계속 반복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963de316023eef09bd7a7aa85a2a30a0118154a83e0b2145c8e4562ae14309" dmcf-pid="8SoCAQRuC8"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웃긴 게 단 한번도 인사를 못했다. '사귀자'는 말도 버디버디에서 했다. 사귀기로 하고서도 인사를 못했다"며 "보다 못한 친구들이 저희를 끌고 돈가스집에 갔다. 그게 첫 데이트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52983db45d23b9af028e66fadf684b4218d58545d3fe8197fc83f7399d6479" dmcf-pid="6YATwdnbl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진영은 "저도 이해는 잘 안 간다. 정말 치명적인 건 헤어지자는 말도 못했다. 그렇게 흐지부지된 것"이라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PGcyrJLKh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두자릿수” 이선빈강태오, 감자 곁들인 혐관 로코 ‘감자연구소’ [종합] 02-27 다음 ‘유튜브 퀸’ 베이비몬스터, ‘DRIP’ MV 2억 뷰 돌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