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헝가리 여자 핸드볼 K&H, 한 경기 먼저 치른 교리 아우디 1위 올라서 작성일 02-27 131 목록 지난 12일과 19일, 22일(현지 시간) 사흘 동안 헝가리 전역에서 2024-25 헝가리 K&H 여자리그 16라운드 7경기가 열렸다.<br><br>먼저 교리 아우디(Győri Audi ETO KC)가 12일에 MTK 부다페스트(MTK Budapest)와 21라운드 경기를 먼저 치렀다. 교리 아우디가 43-30으로 이겼다.<br><br>교리 아우디는 19일에도 두나우이바로시(Dunaújvárosi Kohász Kézilabda Akadémia, DKKA)를 44-29로 이기면서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 더 치르면서 승점 32점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7/0001053025_001_20250227165309337.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헝가리 K&H 여자리그 16라운드 현재 순위, 사진 출처=헝가리 핸드볼연맹</em></span>레일 카고 헝가리아(FTC-Rail Cargo Hungaria)가 12일 베케슈처버(TAPPE-Békéscsabai Forward NKSE)를 38-32로 이기고 승점 31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하지만 교리 아우디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이다.<br><br>데브레첸(DVSC SCHAEFFLER)과 에스테르곰(MOL Esztergom)은 각각 승리를 거두며 나란히 승점 26점으로 3, 4위를 유지했다. 데브레첸은 MTK 부다페스트(MTK Budapest)를 43-33으로 이겼고, 에스테르곰은 바사스(Vasas SC)를 30-26으로 꺾었다.<br><br>6위 바츠(Vac)와 8위 모손마저로바르 KC(Motherson Mosonmagyaróvári KC)가 승리를 거두고, 7위 키슈바르다(Kisvárda Master Good SE)가 무승부로 승점을 추가하면서 순위를 유지했다.<br><br>솜버트헤이 KKA(Szombathely KKA)가 패하면서 5위부터 8위까지 승점 3점 차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어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한국체육학회 산학협력 부회장 위촉 02-27 다음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산업 전시회' SPOEX 2025, 다음 달 개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