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IOC선수위원 후보로 봅슬레이 원윤종 낙점 작성일 02-27 1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2/27/0002733291_001_20250227165215199.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봅슬레이·스켈레톤의 원윤종이 피겨게스케이팅의 차준환을 제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 국내 후보자로 낙점됐다.<br><br>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는 2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겨울올림픽 기간 중 진행되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원윤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위는 전날 차준환과 원윤종을 면접했다.<br><br>평가위는 두 선수의 언어 수준, 후보 적합성, 올림픽 참가 경력 및 성적 등의 항목을 검토해 원윤종 선수에게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현역 선수인 차준환은 외국어 구사 능력을, 원윤종은 다년간 썰매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을 앞세웠다. 원윤종은 2018 평창겨울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이었다.<br><br>대한체육회는 추천 마감일인 3월14일까지 후보자 서류를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각국 올림픽위원회(NOC)가 제출한 선수위원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요건 등을 검토해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를 2025년 하반기에 발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기여 제도 마련 02-27 다음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한국체육학회 산학협력 부회장 위촉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