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배우 MC' 박보검 펼칠 '칸타빌레'…'더 시즌즈' 확장성↑ [N이슈] 작성일 02-2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sl80uS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130940788af3149fed4dd29e5b71987c7dce118b4b6f99d3c1d27728cc613" dmcf-pid="FeOS6p7v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박보검의 칸타빌레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73640983wvbv.jpg" data-org-width="700" dmcf-mid="5YJgFhva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73640983wv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박보검의 칸타빌레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43f9b26ebf8341dd54497bc434ef5da30fbbdc8c7e21437ce4ebbbf3a9d289" dmcf-pid="3dIvPUzTJ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더 시즌즈'가 시즌제, 다양한 분야의 MC를 섭외하는 새로운 시도로 확장성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c35e11420f41019a1d7d763fadbacbd8546a71432fe36863be2b9d76e445593" dmcf-pid="0JCTQuqyiH" dmcf-ptype="general">26일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는 박보검이 MC를 맡은 새 시즌의 제목이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확정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1e3856c872e1a07e39c6a7ac45512719eb03aede400b6e4635f3f04fbccd46" dmcf-pid="pihyx7BWdG" dmcf-ptype="general">그동안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하나의 페퍼민트'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한 명의 MC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영하는 형식으로 이어온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은 '더 시즌즈'를 시작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제목처럼 '시즌제'를 도입해 새로운 MC 와 분위기로 매번 새 단장을 하는 것. 프로그램을 더욱 가볍고 유연하게 만드는 시도로, 신선함과 화제성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는 방법이다.</p> <p contents-hash="97c521a7bb2f8e6cd4e5b2fd7e5866e4cddf542e32ab40a7394b8e193d02e3b0" dmcf-pid="UnlWMzbYRY"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 및 색깔을 가진 MC가 뮤지션과 시청자의 가교 역할을 맡아왔다. 래퍼, 아이돌, 듀오, 록밴드 등 다양한 배경과 음악 세계를 구성한 이들이 배턴을 이어받으며 '더 시즌즈'의 새로움을 유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943567708c05aeaba6975136e38000056acf7d19913d281fea37feff6c0c3" dmcf-pid="uLSYRqKG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이효리의 레드카펫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73642874vfuh.jpg" data-org-width="687" dmcf-mid="12nN0Syj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73642874vf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이효리의 레드카펫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fda9b1db8d50ba43a39333918dab1e30d00de8cf821e319803aa7ca5578dd7" dmcf-pid="7ovGeB9Hey" dmcf-ptype="general">이영지를 잇는 7번째 시즌의 호스트는 박보검이다. '더 시즌즈' 최초로 배우 MC를 발탁한 것으로, 많은 애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청춘기록' 등 연이은 히트작을 내놓았던 그가 음악 프로그램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관전 요소다.</p> <p contents-hash="719ba92bd393c2705afbc6bffa42f9fa66b7d065b085a00ced2e6988bf0caccc" dmcf-pid="zgTHdb2XJT" dmcf-ptype="general">매 시즌 바뀌는 제목은 박보검과 어울리는 이미지이자, 음악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담은 '칸타빌레'로 박보검이 직접 제안했다. 11년 전 박보검이 출연한 KBS 2TV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도 연결되는 제목이다.</p> <p contents-hash="9cbd144d48ff5af4027f700af84a5d186d721187a3ea6a73245a94d20cc82512" dmcf-pid="qdIvPUzTdv"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하는 동시에 OST 참여, 음원 발매, 뮤지컬 출연 등 지금까지 한결같은 음악 사랑을 보여왔다. 더불어 '뮤직뱅크' MC 경험을 통해 많은 가수와 교류한 경험이 있으며, '백상예술대상', '마마'(MAMA) 등 대규모 시상식에서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 출중한 노래 실력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과의 인연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c5f478509d9a8ecd61ed71a150da1d0f34e2ca281da8df3b59e271e367980909" dmcf-pid="BJCTQuqynS" dmcf-ptype="general">새로운 배경의 MC인 박보검을 발탁한 이번 시즌은 '더 시즌즈'의 확장성을 큰 폭으로 넓히는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보검이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꿨고, 그간 음악가들에 대한 존경을 표현해 온 만큼 '칸타빌레'에서 진정성을 담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df2ce68643d996e79a5abc3d919a49a3704d3691249c85456f88bb3391f3e67" dmcf-pid="bihyx7BWJl" dmcf-ptype="general">그의 첫 '칸타빌레'는 오는 3월 14일에 시작된다.</p> <p contents-hash="42e3bb5ca7d93f926b52d2fb54681c363a2dd8e57852c6007dc17430dd9bf7f5" dmcf-pid="KnlWMzbYdh"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노정의에 모닝콜→플러팅 남발…'바니와 오빠들' 티저 공개 02-27 다음 레드벨뱃 슬기, '황야의 배드걸' 변신…켄지 지원사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