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일제 때 韓 비밀결사단이 日로부터 150억 훔친 이야기 [오늘밤 TV] 작성일 02-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I1qGZwId">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548amio9re"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3c243c827d7a257af3887c04552b9036d0fa35cbb14aef9f53a64e48db5e4" dmcf-pid="186Nsng2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ZE/20250227175242630maak.jpg" data-org-width="600" dmcf-mid="XwEW3lTN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ZE/20250227175242630ma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d50779f485fa486030fa81a3794176fccf055940ca8a2e6568ab18d4460114" dmcf-pid="t6PjOLaVDM" dmcf-ptype="general"> <p>'꼬꼬무'에서 일제강점기 시절 약 150억 원 가치의 천문학적인 자금을 탈취하려 했던 비밀 결사단의 이야기를 공개한다.</p> </div> <p contents-hash="b442ecac3b2537cb40f4865df189a1a4856273f05c0e935e32678555b9171d5b" dmcf-pid="FPQAIoNfIx"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철혈광복단-역사를 뒤바꿀 비밀 작전' 편으로 꾸며진다. 일제 침략 당시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 무장단체 '철혈광복단' 활약에 관한 이야기다.</p> <p contents-hash="8dadb8d8a8e6c7edfbe632c010f1ba9163d62ae586a49833af253ba415be5683" dmcf-pid="3QxcCgj4EQ" dmcf-ptype="general">당시 '철혈광복단'은 일제가 조선 민중에게서 착취한 15만 원(현재 가치 약 150억 원)에 달하는 일본-간도 철도 건설 자금을 탈취하기 위해 작전을 펼쳤다. 특히, 이 작전에 참여했던 독립운동가 최계립이 직접 기록으로 남긴 친필 수기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3254e83728efc985b8ee935fa6b90da824396db2fe1e90837a244ad87aa4b9a" dmcf-pid="0xMkhaA8OP" dmcf-ptype="general">단체의 핵심 멤버였던 윤준희, 박웅세, 김준, 최봉설, 임국정, 한상호 등 20대 초반의 젊은 독립운동가들은 일본의 자금을 빼앗아 무장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이들은 조선은행에서 간도로 이송되던 철도 건설 자금을 탈취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기와 탄환, 기관총을 확보하고 독립 언론사와 군사학교를 설립해 조국의 해방을 이루려 했다.</p> <p contents-hash="0300677c5e918224cbc924ef5e8776963ab17ff6ac2575247eb7cc925d8f7dc5" dmcf-pid="pMRElNc6D6" dmcf-ptype="general">그러나 작전이 성공한 직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 결국 일본 경찰에 의해 체포되고 만다. 기습을 당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도망친 최봉설은 궐석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최계립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해 독립운동을 계속 이어갔다. 그는 당시의 사건을 세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전했다.</p> <p contents-hash="bd4134d7031067fba1d72fae68c9f9211286aad6cd5aebbcc1b33bd6c8a550d2" dmcf-pid="UReDSjkPw8"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이야기에 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떤 마음으로 이 수기를 썼을까 너무 간절했을 것 같다"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고.</p> <p contents-hash="6601078ce8641ade8fa78140e090e10016ab7d5bb8d3d1ada8676be48f00e271" dmcf-pid="uJimykwMI4" dmcf-ptype="general">또한 당시 철혈광복단의 작전이 일본 측에 새어나가게 된 배경과, 조직을 배신한 밀정이 누구였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더불어 최계립의 후손이 직접 출연해 그의 활약을 증언했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니문 베이비 노린다”...김종민, ♥11세 연하 예비신부와 ‘벌써’ 2세 계획? 02-27 다음 윤남노 "출연료고 나발이고!"… 촬영 도중 분노한 이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