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의원, 내달 7일 합천서 ‘스포츠 비즈니스’ 정책토론회 개최 작성일 02-27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2/27/0002928132_001_20250227181109095.jpeg" alt="" /><em class="img_desc">ⓒ 신성범 의원실</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신성범 국회의원(국민의힘/산청·함양·거창·합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스포츠 비즈니스로 지역의 경제와 복지를 그린다’라는 주제로 오는 7일 오후 2시 경남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br><br>급격한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에서 스포츠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각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비즈니스 전략과 타 지역 성공 사례를 분석할 예정이다.<br><br>이날 토론회에는 조홍남 체육지원과장(합천군), 김성수 스포츠산업과장(고성군)의 ‘지자체 스포츠마케팅 비즈니스의 성과와 한계’ 발제를 시작으로 김미옥 교수(한국체육대학교)가 유휴자원 활용을 중심으로 스포츠를 통한 지역개발 필요성과 과제를 제시한다.<br><br>이어 김대희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확보 및 제도개선 방안을 차례로 발표한다.<br><br>신성범 의원은 “스포츠 비즈니스를 지역 인프라에 접목해 실질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토론회의 목표”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스포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토론회를 준비 중인 신성범 의원실 관계자는 “이승화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등 많은 분들이 토론회에 참석하는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토론회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이번 토론회는 산청ㆍ함양ㆍ거창ㆍ합천 4개 군과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관련자료 이전 'KO 확률 60% 타격가 vs 17연승 그래플러' UFC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권 놓고 격돌 02-27 다음 수구 대표팀, 대만전 27대3 승리, 아시아수구선수권 8강행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