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 올시즌 네번째 극동컵 우승 작성일 02-27 123 목록 월드컵과 올림픽에서 한국인 역대 최고성적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 리조트)이 2024-25시즌 국제스키연맹 극동컵(Far East Cup) 회전 경기에서 우승했다.<br><br>정동현은 27일 일본의 나가노현 우에다 시의 스가다이라 코겐 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합계 1분 35초 77로 2위(일본 ·고야마 요헤이)를 0.06초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3위는 (미국 · 윈터 루케) 1분 35초 94로 정동현과 0.17초 차이다.<br><br>정동현은 오늘 회전경기 우승으로 시즌 극동컵 4승을 이뤘다. 정동현은 앞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4관왕에 올라 MVP를 수상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알파인스키 회전에서 21위에 올라, 역대 한국 올림픽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br><br>2011년 아스타나-알마티과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동현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는 2017년 자그레브대회 14위를 기록해 한국인 역대 최고성적을 보유하고 있다.<br><br>함께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최태희(단국대학교)가 1분 45초 53으로 5위에 올랐다. 1위는 1분 42초 01의 마에다 치사키(일본)에게 돌아갔다. 관련자료 이전 경희대, 대학스포츠 레거시 시상식서 2개 부문 수상 ‘쾌거’ 02-27 다음 'KO 확률 60% 타격가 vs 17연승 그래플러' UFC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권 놓고 격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