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향해 '기습 뽀뽀' 경악..일본 50대女 피의자 입건[스타이슈] 작성일 02-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OmTcDxyn">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8hIsykwMS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2b5d6626bc3d2b65286851d9b3a7aa7c9c52bdc386d2ecc024b7f0f81b6fb" dmcf-pid="6lCOWErR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구찌 2025 가을 겨울 패션쇼’ 참석을 위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 2025.02.23 /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181515473gahm.jpg" data-org-width="1024" dmcf-mid="fzLicxe7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tarnews/20250227181515473ga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구찌 2025 가을 겨울 패션쇼’ 참석을 위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 2025.02.23 /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3f6cc6cc8720daec0efad820c7c2893cbea0fb50fed6b7902b4e52bdf141ac" dmcf-pid="PShIYDmeSd" dmcf-ptype="general">경찰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팬미팅 행사 기습 뽀뽀 사건 관련 당사자인 50대 일본인 여성을 피의자로 특정하고 출석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16ae84ef3c417f0ac9f637a34584822c62e8ae110e617c03809d3ecb4f53560" dmcf-pid="QvlCGwsdhe" dmcf-ptype="general">뉴스1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공중 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지난 1월 말 입건하고 출석 요구했다. 경찰은 A씨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2a10cccaa3e089aad66751b62f1d2e7f947328a8279511f57415a6995186f78" dmcf-pid="xTShHrOJSR" dmcf-ptype="general">진은 2024년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 1000명을 대상으로 군 전역 기념 '허그회' 행사를 진행했는데 한 여성 팬이 진 얼굴에 뽀뽀를 시도하려는 듯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됐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af2287478ca1eb1570e92e225d6bf7720ec92ea970951c49b73fb158b3d8753c" dmcf-pid="yQ64db2XWM" dmcf-ptype="general">당시 SNS를 통해 해당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작성한 블로그 글이 캡처본으로 퍼졌고 일본인 작성자로 추정된 네티즌이 "목에 입술이 닿았다, 굉장히 살결이 부드러웠다"는 내용이 담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716098d2db592486d263c9b21ce9e8d2967511662ab2b06dc6ae9e6dbe49a43" dmcf-pid="WEcjsng2hx"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여성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 민원을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으며 2024년 7월 경찰청을 통해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 7개월 만에 A씨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YDkAOLaVTQ"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단지도 직접"...'현역가왕2' 신승태, 부모님의 남다른 사랑 있었다 02-27 다음 황인엽, 韓 배우 최초 남미 5개 지역 투어 성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