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입술이" BTS 진에 기습뽀뽀한 50대 일본女 형사입건 "출석 요구"[종합] 작성일 02-2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Vh5OhLb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609a2440ec17722e37b832243c3cabe41866a429abff4bac897893e1b53a4" dmcf-pid="XN4StCSgq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82633965xsro.jpg" data-org-width="398" dmcf-mid="YOpclNc6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82633965xs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074b9e0b79e062d3c0a97ec57202de10a5c082aca73dedc3f80403a6463585" dmcf-pid="Zj8vFhvab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BTS 진에게 팬미팅에서 도 넘은 스킨십을 한 일본 여성팬이 형사 입건돼 출석 요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c39f2da7f53d7f44f83d7db2a61b76b5cd08ea794d86fea66b97f5aefdf154a9" dmcf-pid="5A6T3lTNb1" dmcf-ptype="general">27일 조선일보는 서울 송파경찰서 관계자 말을 인용해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혐의(공중 밀집 장소 추행)를 받는 해당 여성을 지난달 말 입건해 이달 초 출석 요구를 했다"며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인 피의자 측은 경찰의 출석 요구에 아직 확답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8e48344550325284606b5e4164918bbdeee953812a08f9d68c7b0d5b5274e9" dmcf-pid="1Tju80uSV5"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진은 전역 하루만에 팬미팅을 열고 1000명의 팬들과 허그 이벤트를 벌였다. 당시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50대 일본인 여성은 사건 발생 약 7개월 만에 한국 경찰에 출석 요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a9eb8f3ed5584fa297a0c5835f10f3f8a8e83f51d4ba15b7be68f9195377d24b" dmcf-pid="tyA76p7vBZ" dmcf-ptype="general">진이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지 하루 만으로, BTS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열린 행사였다.</p> <p contents-hash="16812939ec08be7e2772aa2b7cc316ef25728504d7c39957368fb10acf105f12" dmcf-pid="FWczPUzTqX"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한 팬이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면서 '성추행 논란'이 일었다. 실제로 진이 피해자를 피하려는 와중에 난처해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4f724878c58ba75989136e2b529f01f496103423d18f898c15da8f2a3e426c5f" dmcf-pid="3YkqQuqy9H" dmcf-ptype="general">사건 다음 날인 지난해 6월 14일 한 네티즌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이 팬을 처벌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했다. 이후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한 일본 블로그 캡처 사진에서 해당 블로그의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웠다"고 적었기에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p> <p contents-hash="881c58407918567db32a5f09d05ca5022cde92407fdcbafacc4b00c93760e161" dmcf-pid="0GEBx7BWBG"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은 피의자의 출석 요구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며 진 또한 피해자 자격으로 조사 방식과 시점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5e01c2a48ffab0ab6614b1efebece17f7da7265080929e98f17a6129fdfd7aa" dmcf-pid="pHDbMzbY2Y"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의료사고로 왼다리 신경 끊어졌다" 윤다훈, 충격 눈물 고백[같이 삽시다] 02-27 다음 김종국, 똑 닮은 박세리 만났다 “내 도플갱어” (짐종국)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