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차준환 누르고 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 선정 작성일 02-27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2/27/2025022790205_0_20250227183509601.jpg" alt="" /></span>한국 봅슬레이·스켈레톤의 선구자인 원윤종이 '피겨 왕자' 차준환을 눌렀다.<br><br>대한체육회는 27일 원윤종이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선정됐다고 알렸다.<br><br>원윤종은 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2월 6일~22일) 진행되는 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선다.<br><br>평가위원회는 전날 비공개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br><br>언어 수준과 후보 적합성, 올림픽 참가 경력 및 성적 등의 항목을 검토한 결과, 원윤종에게 더 높은 점수가 부여됐다.<br><br>원윤종은 한국 봅슬레이 간판으로, 2014 소치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했다.<br><br>2018 평창 대회 땐 대표팀의 파일럿을 맡아 남자 4인승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아시아 최초의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메달이다.<br><br>이후 원윤종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선수위원회 활동 등 경력을 쌓았다.<br><br>체육회는 추천 마감일인 다음달 14일까지 후보자 서류를 IOC에 제출할 예정이다.<br><br>IOC는 각국 NOC(국가올림픽위원회)가 제출한 후보자들을 자격 요건 등을 검토한 뒤,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를 올해 하반기 발표한다. 관련자료 이전 '평창 봅슬레이 영웅'원윤종,차준환 꺾고 IOC선수위원 국내후보자 선정![오피셜] 02-27 다음 '가십걸' 트라첸버그 사망에 전 남친도 '애도'..."함께한 시간 기억할 것" [할리웃통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