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김옥빈, 명색이 여배우인데…"지붕만 있는 집에서 자, 온갖 벌레에 상처투성" ('정글밥2') 작성일 02-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MRERJqMh">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6QReDeiBR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9788798624e0f77ea95acc77b0da4d27bd80a8df987446ecae691e8715121" dmcf-pid="Pxedwdnb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183113603len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U6PjPMU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183113603le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f30b1b372c59504d01cf2edca7f3234704a09e56c685f2cc9848a17cb6f37d" dmcf-pid="QMdJrJLKeO"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옥빈이 '정글밥2' 촬영 고충을 털어놨다. <br><br>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예능 '정글밥2-페루밥'(페루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류수영, 최현석, 김옥빈, 최다니엘, 윤남노, 이준, 한비인 PD, 류지환 PD가 참석했다. <br><br>'페루밥'은 미지의 정글에서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는 프로그램으로 노동과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행기를 담는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마존과 고산지대를 품은 ‘페루’, 카리브해 신선한 해산물의 천국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펼쳐지는 '밥품팔기' 대장정이 공개될 예정이다.<br><br>'페루밥', '카리브밥'을 모두 다녀온 김옥빈은 "페루밥, 카리브밥 식재료가 워낙 뚜렷하게 다르다. 각기 다른 배경과 사람들과의 교류가 관전 포인트 같다. 식재료 외에도 다양한 생명체가 나오는데 저는 한국 예능에서 그런 생명체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br><br>이어 "노동 강도는 둘 다 힘들었는데 느낌이 다르다"며 "'페루밥'은 생소한 식재료를 다루는 게 힘들었다. 또 뭘 먹고 싶으면 꼭 직접 구해야 했다. 소금이 필요하다고 하면 염전으로 우리를 보내더라. 감자로 된 요리를 해야 한다면 감자를 캐게 했다. 노동을 해야만 요리를 할 수 있어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br><br>김옥빈은 "페루밥에서는 지붕만 있는 집에서 자게 됐다. 온갖 벌레들과 조우해서 영광의 상처가 많이 남았다. 카리브밥에서는 배를 많이 타야 했다. 맛있는 거 먹고 편하게 여행하는 예능인 줄 알았는데, 영화 촬영보다 힘든 예능이었다"고 덧붙였다. <br><br>27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페루밥'은 6회 동안 방송되며, 뒤이어 연속으로 '카리브밥'이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차주영 아들' 김수현 뒤 잇는다…전진서·문성현, 유망주로 떠오른 이유 [TEN스타필드] 02-27 다음 이소라, 티켓파워 빛났다…봄 콘서트 ‘봄 밤 핌’ 10분만에 전석 매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