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데프콘 꼬셔볼까…내게 안 넘어오면 게이 의심" 작성일 02-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kW7WHE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ffa588077ec27a177fd4ba7431929e65b77f5e670e81ac55e9e2b718b7b3c" dmcf-pid="F1EYzYXD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83020237mqrz.jpg" data-org-width="1078" dmcf-mid="PiDHBH5r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83020237mq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96106a1a971381724ab6437b669f72cf89d41420e6c4a820047dd06c042aa2" dmcf-pid="3tDGqGZwn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남자 5명을 줄 세워 화제를 모았던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MC 데프콘에 대한 정복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c1fc60a527fd1e1132f836524a4a428282e127e37f3bf160ee3a48460f6fd3" dmcf-pid="0FwHBH5rej" dmcf-ptype="general">27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제작진은 공식 채널을 통해 '솔로 포차에서 벌어지는 24기 미녀들의 수다 시간'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bca6e7c8da08dfea861989fa2c1a34dc027c3d79e6fd4a50567026d46b9776b" dmcf-pid="p3rXbX1meN" dmcf-ptype="general">남성들에게 매력을 보여줄 때 '전투복'을 입고 풀세팅한다는 옥순에게 제작진이 "촬영 중 전투복 입은 적 있냐"고 묻자, 옥순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39657f20182436cbedf2924d99f496d5640cd3d4ffd3ad149f3ae2f1b5fc799" dmcf-pid="U0mZKZtsi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원래는 자기소개 때 딱 달라붙는 옷을 입으려고 했는데 약간 헐렁한 걸 입었다"며 "제가 달라붙는 걸 입으면 여기(가슴)가 공격적이니까 사람들 코피 터지겠다 싶어서 참고 헐렁한 걸 입었다"고 볼륨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07a2bd2e0c30a1079ec77a81c62987593875fb63a8c3d99d9482c39fb7f9de0" dmcf-pid="u7CFfFphig"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감의 원천에 대해 그는 "경험"이라며 "그동안 제가 마음먹고 꼬셨는데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9b0014fe24ae4c612aa9ee9cee57b36222f2d41657ef91f015213c3d951b31" dmcf-pid="7zh343UlRo"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플러팅은 타고난 거냐"고 묻자, 옥순은 "의도한 것도 있고 의도하지 않은 것도 있는데 제가 뭘 하면 사람들이 다 플러팅으로만 보는 것 같다"며 "저는 원래 평소에 사람을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대하려고 하는 것뿐인데 그냥 사람들한테 잘 대해줬던 게 너드남들한테는 그게 '여지'로 보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bc594bdb93faa51cd6f7b6058084868b8a08666299b94bf64e185545124c5" dmcf-pid="zql080uS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83022041qdgg.jpg" data-org-width="1069" dmcf-mid="1cy7x7BW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1/20250227183022041qd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8f93d986fb79ae0e7deeb83fc8eea9743110d7dd9d7585c4dfcbe27691c53" dmcf-pid="qBSp6p7vin" dmcf-ptype="general">이어 옥순은 과거 데프콘이 방송 중 "나는 옥순 씨한테 안 넘어갈 자신 있다. 옥순, 자신 있으면 나 꼬셔 봐"라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며 "DM 해볼까? 도전하러 가볼까? 꼬셔보라고 그랬잖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05e505402c80b92ffe28b59ff145116ce352d4a29dd634b1da1a5c65a90ad4" dmcf-pid="BbvUPUzTMi" dmcf-ptype="general">또 "영철이 3순위임에도 굳이 정복하고 싶었던 이유는 뭐였냐"는 물음에는 "영철님의 존재가 저한테는 신기했다. 나한테 안 넘어오는 남자가 있다고? 게이인가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1102a762dfb0388360e7973781755ce6d142085999be7e74417cfd0d0d0a6e" dmcf-pid="bKTuQuqynJ" dmcf-ptype="general">옥순은 자신이 5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였던 때의 영상을 보며 "6대1이 아니어서 아쉬웠다"며 "광수 저 새X"라고 자신에게 오지 않은 광수를 향해 농담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e4a21f23654b1041413d5a4b4ed1b80395d7acd905bdcadee19ddaee4223850" dmcf-pid="K9y7x7BWJd" dmcf-ptype="general">끝으로 옥순은 "방송 후 출연진들과의 다른 에피소드가 있냐"는 질문에 "말해도 되나?"라며 "저 고백받았다"고 말해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했다"고만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659ba4d5c22e9786a12f24142604abe841ba4b99e1a999526c0f8f5ce5b70d" dmcf-pid="92WzMzbYLe"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림 子 시우, 태권도 DNA 발휘... 박수홍, '재이 보내고 싶다, 교육 환경 너무 좋아' (슈돌) 02-27 다음 '120억원 펜트家' 제이홉, LA집 내부 최초공개..'나혼산'→'냉부해' 출격 [Oh!쎈 예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