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맘 불똥' 한가인, '극성맘 라이딩' 해명…"공부 엄청 시켜? NO" (유퀴즈)[종합] 작성일 02-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rpCgj4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5f75c30731cbc53ae55fc8ab0ec8cb2555f090b612cf0dd2f535c7c812a1a" dmcf-pid="YimUhaA8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85006587qi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PseB9H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85006587qi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eca64febb7578990a272d4c3cee0fa65a5a3a31e887488df0633c1c07cf286" dmcf-pid="GnsulNc6n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열성맘'이라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8e1f8ef663e3dd347c2965a14aa6faf1125c8db056a820103d7d0efecf5fbf71" dmcf-pid="HJrpCgj4RJ"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한가인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2125f55e79de448ef8cd3c92fe41292fd219f4d67777afd812e2cd12243ba37" dmcf-pid="XimUhaA8Jd"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어린 시절 가정이 화목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며 "엄마는 생계 때문에 잘 보살펴주지 못하셨고 혼자 있어야했어서 '나중에 엄마가 되면 내가 지금 갖고 싶은 그런 엄마가 돼야지'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9e3a29d1c3fa96fdbf8ba259dda7db07896845529fb906e54a1743f45b632c5" dmcf-pid="ZnsulNc6J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릴 때 바깥에 비가 오면 한 번도 데리러 온 적이 없으셨다. 못 오실 걸 알면서 늘 기다렸던 것 같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3130096dbe3309da75e53ac574bfe6f314bfc5a375334c8cbe1ea52b7fe19df" dmcf-pid="5LO7SjkPLR" dmcf-ptype="general">이어 세 번의 유산을 고백한 한가인은 "남편이랑 둘이 엄청 힘들었다. 제가 남편한테 '나는 아기를 못 낳아줄 거 같다. 안 될 거 같다, 이제는' 그러니까 (연정훈이) '나는 아기 없어도 되고 그냥 여보랑 우리 둘이 재밌게 지내자' 해서 저희가 결론을 그렇게 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938f6bf74034278208fed90f9de899688d9aa1e978c21002c4033bf561d5a8" dmcf-pid="1oIzvAEQiM"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으로 시험관 아기를 한 번 해보자' 그렇게 해서 시험관 아기를 했는데 다행히 첫째가 첫 번째에 너무 잘 생겨서 말로 표현이 안 된다. 진짜 다 해주고 싶고 이 아이의 앞날에 축복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9317efb1b8c568e4b06f9ecbbc16e92d5bb063ac7fa548610b4a951dc0465" dmcf-pid="tgCqTcDx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85007986ddln.jpg" data-org-width="550" dmcf-mid="yCZQ3lTN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85007986dd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0865a68ff4107aed333ad3a93a6ed36515bd98a215116e3c458480a9c090c1" dmcf-pid="FahBykwMLQ"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둘째를 유치원을 보내지 않고 24시간 함께 하며 '밀착 육아'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c455263d0cf9f3fae8acd985ea78d1f94c7579061b024d7ccbabb73eb04a53" dmcf-pid="3NlbWErRJP" dmcf-ptype="general">그는 "제 이미지 때문에 어머니들이 애들 공부를 엄청 시킨다고 생각하는 데 절대 아니다. 첫째는 학원을 갈 때 가고 싶은 학원만 미리 얘기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610b9a65f35383f232bd745369550e4ca287a5201ec265d84c5ce72a82677f" dmcf-pid="0jSKYDmeR6"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 무조건 세 달 다니는 거라고 약속하고 학원을 보내는데, 한 번은 두 달 만에 그만두겠다고 하더라. 약속한 게 있으니 두 번만 더 가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학원 앞에 엄마들 쭉 서 있고, 제 딸인 거 다 아는데 '두 번만 나오면 안 나온다'고 소리를 지르더라"라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ad0d7b62ee26e12cb855a3e314df62f865436eafff07e30bebc155ef70e2a45" dmcf-pid="pDY45OhLn8"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제가 공부시킨다고 할 아이들이 아니다"라고 고개를 저었고, 두 아들 아빠인 유재석 역시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b06ef93d83b246fb7c29ef0b678133e137beb67af706f5df3e84cc4838c2140" dmcf-pid="UwG81Ilod4"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는 "아이들 앞에서 절대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알기 때문에 애들 앞에서는 남편한테 눈 한 번 흘기지 않는다"라고 신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56e5bb3f1924a75327b0c9ae6676f5355014163c256065ec2e3b94adddc4ff1" dmcf-pid="urH6tCSgnf"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p> <p contents-hash="9f2bd1ed06499e90e2b74875f6964655822c6ede406f9c0b923f366ef067ccf7" dmcf-pid="7mXPFhvanV"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영숙, 마지막 ‘명성황후’ 불사르고 떠난다 “잊지 못할 작품” [EN:인터뷰③] 02-27 다음 추성훈, 1억 9천 목걸이에 충격 “이걸 어디에 써? 가격이 별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