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시청률 0% 굴욕…KBS 역대 최저치 찍었다 [TEN이슈] 작성일 02-2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DzJKVZLT">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4Xwqi9f5e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95be56979298337eac9e8d5cff422770fe5bb434d7a12096051b0c3e0fea4" dmcf-pid="8ZrBn241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190109785gvgd.jpg" data-org-width="800" dmcf-mid="VX4CpvWA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190109785gv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660ecb58d772c3f76e34000993b14a04e348e514cdbdc96669690f638fee6e" dmcf-pid="65mbLV8tRl" dmcf-ptype="general"><br><br>‘킥킥킥킥’이 시청률 0%대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지진희가 유쾌한 코믹연기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br><br>지난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7화에서는 지진희의 '알리오 올리오 만들어볼텐가'의 폭발적인 인기로 조영식(이규형 분)과 커플 화보를 찍는 장면을 연출했다. <br><br>콘텐츠 촬영 도중 의도치 않게 만들어진 백허그 장면이 인기 쇼츠로 급부상하면서 중장년 ‘브로맨스’ 바람을 불고 온 지조(지진희+조영식) 커플은 급기야 화보 촬영 제안까지 받게 됐다. 촬영장에서 사진작가 홍포토(홍석천 분)와 에디터(유지수 분)가 바라는 대로 두 사람은 애증의 브로맨스 화보를 진행, 장면마다 쉬지 않고 투닥거렸다. <br><br>특히 마지막에 질색하며 밀어내는 조영식과 넘어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던 지진희가 함께 수영장에 빠지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가 폭발했다.<br><br>이후 진행된 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좋았던 시절을 회상, 낚시를 함께 갔던 이야기를 꺼내며 애틋함을 나누기도 했다. 서로 날을 세우며 못 잡아먹어 안달이던 두 사람 사이의 공기가 부드러워진 것은 물론, 촬영을 마치고 피곤해하는 조영식을 배려하는 지진희의 모습에서 앞으로 관계의 변화를 기대케 했다.<br><br>한편, '킥킥킥킥'은 네 번째로 0% 시청률을 받은 KBS 드라마가 됐다. KBS는 지상파 최초로 0%대 시청률을 기록한 ‘어서와’(0.8%) 이후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0.9%), ‘순정 복서’(0.9%)가 0%대 성적을 받았다. 이 중 '킥킥킥킥'은 최저 시청률 0.4%로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br><br>지진희가 출연 중인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일본 첫 토크쇼로 팬들과 특별한 소통 나눴다 02-27 다음 닥스훈트 비율 어쩔거야…167cm 서현진의 굴욕, 3류 패션 등극[류예지의 OOTD]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