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당해" 최현석 셰프, 제작진 거짓말에 손절 선언...왜? ('정글밥2') 작성일 02-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aTqGZw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dfc3feb9dd4a450511054517cac78f4579d1b45f13bdfd52d4722698cd46d" dmcf-pid="pzNyBH5r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 류수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ydaily/20250227190037938btnu.jpg" data-org-width="640" dmcf-mid="tGsLlNc6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ydaily/20250227190037938bt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 류수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div class="video_frm" dmcf-pid="UGPEXmIisN"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xsFPUzTwk"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xsFPUzTwk"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FtiZGTz5BHI?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be1b6a215b2fc11ee94168f31f6427b1bfbc8f64f49db1cb1f59c25f23e9136e" dmcf-pid="uHQDZsCnw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최현석, 윤남노(요리하는 돌아이) 셰프가 '취업 사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2108508fae30b885002c8763636f07014b8336695bdeba67fefa1865bad5dd1" dmcf-pid="7Xxw5OhLIg"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이하 '정글밥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류수영, 최현석, 김옥빈, 최다니엘, 윤남노, 이준, 한비인 PD, 류지환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3e7fbd232b948d08e922eff984772b0a63f82efd6c1d005aaf5e599c1922a2d" dmcf-pid="zZMr1Iloro"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정글밥2' 제작진에 대한 출연진들의 폭로가 터져나왔다. 우스갯소리로 '취업 사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p> <p contents-hash="d5be6c2132be0e7d00f364d950eece65f40c5813218b4713098f7b107e6da00a" dmcf-pid="q5RmtCSgmL" dmcf-ptype="general">촬영이 정말 고된 듯했다. 최 셰프는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에 '던전밥'이란 게 있다"며 "제작진이 처음 섭외할 때 저한테 두 가지를 약속했다. '미식 여행이 될 거고, 지붕이 있는 좋은 호텔에서 재울 것이다', '직접 불을 지피지 않고 모든 인프라를 갖춘 곳에서 요리하게 해 주겠다'였다. 근데 이 두 가지를 사기 쳤다"고 했다. 예능적인 요소를 살리기 위한 제작진의 거짓말에 분이 안 풀렸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c33bf5bc06911ec2c2c16c043d978b5a69153def0f85da387ef0b80b7c2980e8" dmcf-pid="B1esFhvaDn"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최 셰프는 "요리사가 아마존까지 들어가서 그런 요리를 언제 해보겠나. 지나면 다 잊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는 거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436451c1607f9c0bc825ba922562b0d9ba38ac282e6c44b08c2a5045c72ae5f" dmcf-pid="btdO3lTNmi"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진의 추가 섭외에는 거절의 뜻을 전했다. 그는 "딱 여기까지다. 두 번 만나서 좋은 추억을 훼손하고 싶지 않다. 좋은 추억을 행복하게 기억하고 싶다"고 농을 쳤다.</p> <p contents-hash="1d254109db3ffa67e2d57a9c1a152a301e243c36b9bb83965a2b1e3627378786" dmcf-pid="KFJI0SyjrJ" dmcf-ptype="general">윤 셰프도 "제작진이 '너무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출연을 결심했다. 그런데 너무 힘든 최악의 경험이었다. 취업 사기였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그만큼 의미가 있었다. 평생 큰 선물처럼 남을 것 같다. 제작진에 감사하다"라고 훈훈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245af032e60ac5f71e0424555a277bdd78aff080ca3dbcc9040b20393f9f153" dmcf-pid="93iCpvWAId" dmcf-ptype="general">'정글밥2'는 미지의 정글에서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며 펼쳐지는 노동과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행 이야기다. 오늘(27일) 저녁 9시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승과 제자요? 동종업계죠" 류수영, 특급 셰프로부터 드디어 인정받았다 ('정글밥2') 02-27 다음 0%대 시청률 못 벗어났는데…전소민, 돌연 연락두절 됐다 "왜 갑자기 잠수지?" ('오지송')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