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피프티' 어블룸 측 "템퍼링 의혹 해석 달라, 부당행위 법적 대응" 작성일 02-2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vy6p7v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4fcd4fd56304474d3fb39de3c375bc640dcfcd1c1482d82e6e5fb0b8723e8" dmcf-pid="4AMeykwM2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91543396ggku.jpg" data-org-width="560" dmcf-mid="VYuzAQRu9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91543396ggk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5bee6631b6c196d26446ed1f5e06f43fffd025177bb2e3a442efb0124cf6a0c" dmcf-pid="8cRdWErRb0" dmcf-ptype="general"> 전(前) 피프티피프티 멤버 시오 새나 아란이 어블룸으로 데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새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br> <br> 27일 소속사 매시브이엔씨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어블룸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추측이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매시브이엔씨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br> <br> 소속사 측은 '매시브이엔씨는 어블룸과 계약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멤버들과 충분한 대화를 나눴으며, 제기된 법적 이슈에 대한 모든 사실을 솔직하게 전달받았다. 이후 증빙 자료와 대응 전략을 면밀히 검토한 뒤 계약 체결에 대한 신중하게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br> <br> '일부에서 제기된 템퍼링 등 의혹은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용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꼬집은 소속사 측은 '관련 내용 중 일부는 사실과 다르게 해석된 점이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활동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의 요청으로 안성일 대표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됐고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거쳤다'고 단언했다. <br> <br> 어블룸은 템퍼링 의혹에 함께 휩싸였던 안성일 대표와 다시 손잡는 강수를 둔다. 소속사 측은 '어블룸의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앞서 멤버들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음악적 방향성과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그 과정에서 안성일 대표와 협업하는 것이 최적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 안성일 대표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이뤄낸 성과와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br> <br> 어블룸 3인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존중했다는 소속사 측은 '현재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논란과 의혹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는 매시브이엔씨와 어블룸이 함께 해결해 나갈 문제이며, 근거 없는 억측과 비방이 확산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r> <br>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소송 결과를 비롯한 사실이 밝혀지는 대로 공식적인 입장을 전해드리겠다'면서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SNS 및 각종 영상 매체 등을 통해 부당한 행위를 지속할 경우, 당사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알린다'고 강조했다. <br> <br> 또 '매시브이엔씨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보호와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어블룸과 이들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관계자 및 스태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협조 부탁린다'고 요청했다. <br> <br> 2022년 11월 첫 번째 미니 앨범 'THE FIFTY'로 데뷔한 피프티피프티는 2023년 2월 발매한 싱글 앨범 'The Beginning: Cupid' 활동을 끝으로 데뷔 약 6개월 만에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br> <br> 멤버 중 키나는 항고심 판단 직전 항고 취하서를 내고 소속사로 복귀했지만 나머지 세 멤버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에 어트랙트는 세 사람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이들의 음악 프로듀싱을 맡았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br> <br> 키나는 새롭게 합류한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와 피프티피프티 2기로 일찍이 컴백했으며, 시오 새나 아란은 매시브이엔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어블룸으로 재데뷔를 알린 상황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 해크먼, 부인과 함께 사망…반려견도 숨진 채 발견 02-27 다음 '미스터트롯3' 위기의 김용빈, 개인 무대로 준결승전 역전 노린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