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진입' 율희, 수액 맞으며 '혹독한 다이어트'.."2~3kg 더 빼고파"('율희의집') 작성일 02-2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I8haA8b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9836cffe52e3c67929e9d521b823e5f1358e76ae5c85415d5610e6a8a14c6" dmcf-pid="VChPSjkP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92610276ccks.jpg" data-org-width="650" dmcf-mid="2isfIoNfq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92610276cc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be3430110ca93beaaf2d49c7ca79af7b7087c0842ba451f0aec32a5386a493" dmcf-pid="fhlQvAEQf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타의에 의한 다이어트가 아니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b5136af76a388be7f94880015d07ca59ddec969bd5ad53cc55527166d746374" dmcf-pid="4lSxTcDxfd"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이 맛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93e797ed0aa0a510964ca2626446f404d07fa759114255e7ec9997094a4dc" dmcf-pid="8WYJHrOJ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92610490xr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Fj0Syj9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92610490xr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c6629464158aec05827b86148a1a0db2e2b5982e6ba11d274be1d0f753f73f" dmcf-pid="6YGiXmIi2R" dmcf-ptype="general"> 이날 율희의 소속사 대표는 "해명을 지금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율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데뷔 소식을 알리며 "소속사 대표님께서 여기서 몸무게 2~3kg만 더 뺐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더 빼보려 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악덕 사장님 아니죠? 무슨 감량을 더 해보자고. 이전이 훨씬 예쁜데. 여기서 2~3kg 더 빼면 안될 것 같은데"라고 댓글을 단 것.</p> <p contents-hash="5ebd71fdf978994cae92f1ddfd00f11f1cc590445db9bdbda5468c346d0fced2" dmcf-pid="PGHnZsCnfM" dmcf-ptype="general">이에 대표는 "일단 율희는 타의에 의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캐릭터가 아니다"라며 "누가 댓글로 말랐다, 뼈말라가 됐다는 기사도 났는데 그 부분에 대해 제가 해명하지 않으면 잠이 안올 것 같다. 지금 몸 보신을 위해 닭 한마리를 먹으러 가고 있다"고 억울해 했다.</p> <p contents-hash="4fb2ffef5cec094264654c257a70779193e219085bde4a26cf9d4fc698360b1a" dmcf-pid="QHXL5OhLK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율희 웃으면서 "맞다. 진짜 웃긴 게 '살 좀 빼 율희야' 들었을 때 안 뺏다. 그런데 요즘에는 '먹어 율희야' 하는데 안 먹고 싶더라"고 했고, 대표는 "이것조차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니까 일단 그냥 먹는 걸 한번 붙여서 보여주자"고 과거 먹방 영상을 편집해 올렸다.</p> <p contents-hash="b73b6a1644ce59e5c9094f8df80374fb81ace0837723c27845c13c551d2647ce" dmcf-pid="xXZo1IlofQ" dmcf-ptype="general">율희는 "대표님이 자꾸 유혹하셔서 (먹게 된다)"며 "사실 저는 여전히 주변 만류에도 불구하고 2~3kg 좀 더 빼고 싶긴 하다. 빼보고 너무 아니면, 다시 찌우는 건 자신 있으니까. 의욕이 올라왔을 때 빼놓고, 얼굴이 티가 나서 그렇지만 마음에 드는 옷핏이 나올 때까지는 빼고 싶다. 빼놓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찌우겠다. 일주일 만에 4kg 무조건 찌울 수 있다. 너무 자신있다. 제가 평생 살 찌우기만 했던 사람이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e9e96e3d81fb595f8daf86e4d3bcf71bc979c1a6ba7ffc8e941466afd7f3721" dmcf-pid="yJitLV8t2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대표는 "살을 못 빼게 열심히 먹이도록 하겠다. 저희는 누구보다 율희의 건강과 행복과 안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d0944b57f3ca5de827b31cfd4db67d862f1db9a86933a93728010e0d908b2a5" dmcf-pid="WinFof6FK6" dmcf-ptype="general">다만 최근 40kg대에 진입했다는 율희는 "오늘도 피부과 갔는데, 수액 맞으라고 하더라"라고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이를 들은 대표는 "율희가 수분이 너무 없을 정도 살을 뺀다. 옆에서 너무 걱정됐지만 '이왕 빼는 거 그냥 2~3kg 더 빼보는 거 어때?' 한 건데, '야! 2~3kg 더 빼!' 이렇게 비춰진 것 같다. 기사에 '지령받아'라고 났다. 저는 율희를 극도로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율희가 1g도 빠지는 게 싫다"라고 재차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a71333f6b187a2932a2464db1d48523a492cfa7af25b8397b3612c0fc4ca0" dmcf-pid="YnL3g4P3q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92610805glsd.jpg" data-org-width="1200" dmcf-mid="K5PWx7BW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Chosun/20250227192610805gl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2768d0ddee7a045c5bc3f8fb1720d6d711e9e287bc91d7bebdd412c4e76a0e" dmcf-pid="GLo0a8Q0q4" dmcf-ptype="general"> 율희는 "사실 저는 제 얼굴을 매일 보니까 사실 이렇게 살이 많이 빠진지 몰랐다. 다들 너무 빠졌다고 하는데 그냥 1~2kg 더 뺀 거다. 엄청 많이 빼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뼈말라 인간이 됐다'고 하시니까 조금 부끄러운 정도"라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123436887e9febfead00528e23285741ab25840e606d74d70ea2af6f2a3caead" dmcf-pid="HogpN6xp9f"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기로 했으나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성추행 등을 주장해 큰 파장이 일었다. 이후 율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접수하고 양육권 소송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3accccec76f4cdc1f877020f9d916625d8b5b3ceb588e3419627663ec3976621" dmcf-pid="XgaUjPMUV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율희는 오는 3월 웹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절한 선주씨' 임사랑, 주저앉아 오열…"결혼 끝까지 못 가" 02-27 다음 올림픽 국내 도시 선정 하루 앞…막판 지지 호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