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습 볼뽀뽀' 日여성, 성추행 혐의 입건 "출석 요구" 작성일 02-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QYDeiB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56ca34df23577cef56643e96ba4195452936f2ee02f766e9de5d4c9c2a65c" dmcf-pid="t9xGwdnb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93010094gudo.jpg" data-org-width="560" dmcf-mid="5cvMzYXDq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JTBC/20250227193010094gud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c28445db0fb2b1bb3957b80e40a1a57817e0b1e13bf631a3425ad1de4c7782" dmcf-pid="FSZofFphqD"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33)에게 이른바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br> <br> 2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지난 달 말 입건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br> <br> A씨는 진이 전역 후 첫 공식 행사로 지난해 6월 13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진's Greetings'(진스 그리팅) 행사에 참석, 진이 팬 1000명과 허그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br> <br> 이는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고, 이후 송파경찰서에 '진에게 성추행한 팬들을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되면서 경찰은 내사에 돌입했다. <br> <br> 조사 중 경찰은 일본 블로그에 게재 된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부드러웠다'는 글을 확인,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해 약 7개월 만에 피의자의 신원을 특정했다. <br> <br> 경찰은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인 A씨에게 이달 초 출석을 요구했지만, A씨는 아직 확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진에 대한 피해자 조사 방식과 시점도 검토 중이라는 후문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옥순 "방송 후 출연진에 고백 받았다" 돌발 발언(솔로리액션)[종합] 02-27 다음 '컴백' 지드래곤, 10년 전이랑 똑같네…리즈시절 완벽 복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