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이름 딴 호텔 룸 있다"…틈새 남편 자랑 작성일 02-2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uXqvyj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71dc0d440f5ecc4a769e8e7fa152e5fec9e663e2e9877974dcb5b89966e66e" dmcf-pid="FT7ZBTWA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201319239whmz.jpg" data-org-width="1024" dmcf-mid="1tlETgNf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201319239wh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ea565b4a0ae5a28d41fb5ff43605bb1ebca0b8220fb636f9b25888243c5e15" dmcf-pid="3yz5byYcF6" dmcf-ptype="general">이혜원이 "남편(안정환)의 이름을 딴 호텔 룸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8bd7ba342fe2551533f3cfe629f5a10675da86b6a4756ff55bc2814fe966e8" dmcf-pid="0Wq1KWGkp8"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캐나다 패밀리' 김예원 맥스 부부와 두 아들이 캐나다 퀘벡으로 겨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ebb85c32acd7531eb8196debb6da4a93b6ab87d83b4ac8d78109dd81b53c9e7" dmcf-pid="pbi8ob9Hu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예원은 "호텔 컨시어지인 남편의 동료가 저희 가족을 퀘벡으로 초대했다"며 퀘벡으로 '호캉스'를 떠난다고 밝힌다. 맥스의 동료가 근무하는 호텔은 무려 132년의 역사를 지닌 퀘벡의 명소라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8c256a32092f204c66324ca8e33f4d1e3e53e38897924b53aac25f1e1fb659d" dmcf-pid="UKn6gK2X3f" dmcf-ptype="general">이어 김예원은 "(호텔의) 오랜 역사만큼, 엘리자베스 여왕과 루스벨트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이 이곳을 다녀갔다"며 "샤를 드골 장군을 비롯해 알 프레드 히치콕 감독, 셀린 디온 등의 이름을 딴 스위트룸도 총 8개 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60ef99ab166939fb94e5ea55f817ec12257cbdb57914fadcd97f2d2695a14b99" dmcf-pid="u9LPa9VZUV" dmcf-ptype="general">이혜원은 "저희 남편의 이름을 딴 호텔 방도 있다"며 틈새 '남편 자랑'을 한다. 이혜원은 "저도 신기했다"며 "그 방 앞에 가면 (안정환의) 이름이 써 있다"고 직접 방문했던 소감을 덧붙인다.</p> <p contents-hash="4f6d72a4017fcb9b75bb489eab1bc76da68e72243a99c77c0bae39c219e8639a" dmcf-pid="72oQN2f5z2"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정환은 "제가 잤던 곳이라고 (방) 이름을 붙여주셨다"며 겸손해했고 유세윤은 "우리 정환이 형, 진짜 멋있다!"며 박수를 친다. 그러자 장난기가 발동한 이혜원은 "혹시 손님이 안정환을 싫어하면 방을 바꿔주기도 하나?"라고 물어 남편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zVgxjV41F9"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향력 입증…이석훈 '2025 브랜드대상' 연극·뮤지컬 부문 수상 02-27 다음 '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나영희 향한 울분…"날 바보 만들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