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유재석 “장항준 커피차‧분식차 보내달라고… 나와 친분 과시” (‘식스센스’) 작성일 02-2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f0LBKG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549e40815c4c629ae634105aa20af56171102364337bd645b7fac77bb9f32" dmcf-pid="6P4pob9H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212457537ymlf.jpg" data-org-width="800" dmcf-mid="4lqXM0Ul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212457537yml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e662cb7d3050621c79f9e75acf3706cf93937757e189924e4b8be4d0890e7eb" dmcf-pid="PQ8UgK2XIm"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유재석이 영화감독 장항준의 과시욕을 폭로했다. <br> <br>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부산으로 가짜 찾기 여행을 떠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 이선빈, 강태오의 모습이 공개됐다. <br> <br>이날 유재석은 “부산이 오랜만이다. 20대 때는 촬영이 아니어도 가끔 놀러 왔다. 경표는 광안리에 10년 만에 왔다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고경표는 “광안리는 10년 만에 왔다. 보통 해운대 근처에 있었다. 영화제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br> <br>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이 우리 소속사 식구다. 영화제 할 때마다 다들 ‘CJ의 밤’, ‘메가박스의 밤’ 같은 행사를 할 때 저희는 ‘장항준의 밤’을 3년째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항준이 형이 소속사를 한다. 벌어오는 것에 비해서 나가는 게 많지 않냐. ‘장항준의 밤’까지 하려고 하면 그것도 돈 아니냐”고 했다. 이에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이 쓸 때는 크게 쓴다”고 말했다. <br> <br>유재석은 “장항준 감독이 작품 들어가면 전화를 한다. 커피차나 분식차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자기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과시하고 싶어 한다”고 폭로했다. <br> <br>한편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금수저'라더니 빚만 5억 "투자사기 당해, 연 이자만 200만원"(아침식사) 02-27 다음 송은이, 강태오♥미미 핑크빛 기류 캐치…"소개팅 테이블 같아" (식스센스) [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