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한그루, 나영희 '가짜 딸' 조작에 분노 "고생해서 복받은 줄 알았는데…" ('신데렐라 게임') 작성일 02-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oXZEwMdS">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1JWYjc6n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65168ed0dc113ac65ce3f0f321a5f7f110b9c98f914c7e862e612df29b35a" dmcf-pid="BtiYGAkP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212203732kyft.jpg" data-org-width="1093" dmcf-mid="U1vf4Z1m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212203732ky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86a0b4d668832d46db631c3089f3f9132f2f0d5bafbf0ad292d57a94503df" dmcf-pid="bFnGHcEQRC" dmcf-ptype="general"><br>구하나(한그루 분)이 가짜 딸이었음을 알게 됐다.<br><br>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가 신여진(나영희 분)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윤세영(박리원 분)은 구하나에게 "걔가 진짜고. 넌 가짜 윤유진이다. 짝퉁이다"며 구하나의 친딸이 아니라 폭로했다. 구하나가 "무슨 소리냐"라고 묻자 윤세영은 "믿을 수 없겠지. 믿기 싫겠지만 내가 사기당한 애 얘기했었던 거 그게 바로 너다"며 비웃었다.<br><br>이어 윤세영은 "진짜를 지키기 위해 유진이가 남긴 거 네 조카. 이은총. 큰 엄마 유일한 핏줄"라며 이은총(김건우 분)을 지키기 위해 신여진이 꾸민 일이라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211e22906bd4a498162d47b66760db6dce4f7a32509dafae66a9587f7b2cc9" dmcf-pid="K3LHXkDx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212205181ydkp.jpg" data-org-width="870" dmcf-mid="u7r7zSTN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212205181yd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7436a4e33b7dc9e619b5f35d2d7dc7ec0dd83977abab39cc7477da7fbdd7f2" dmcf-pid="90oXZEwMRO" dmcf-ptype="general"><br>충격을 받은 구하나는 신여진과의 약속을 펑크를 냈고, 신여진을 만난 구하나는 "저한테 왜 그랬냐"라며 소리쳤고, 이야기를 듣고 있는 최명지(지수원 분)을 피해 방으로 들어갔다.<br><br>둘만 있는 자리에서 신여진은 "너무 빨리 알아버렸다. 은총이가 내 손자인 건 알았을 거고, 은총이를 위한 선택이었다. 너를 위한 선택이기도 했다"라고 얘기했다. 구하나는 "내가 원하는 지 먼저 물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이것도 제가 원한 거냐"며 친차확인서를 내밀었다.<br><br>구하나는 '이것도 내가 원했을 것 같냐. 실종자 가족들이 이 서류 하나에 얼마나 간절히 매달리는데, 서류까지 조작해서 날 속이냐. 이렇게까지 해서 가짜 딸로 만든 게 은총이 때문이라고 하는 거냐. 이유가 뭐가 됐든, 이건 절대 하면 안 되는 짓"이라고 분노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20fdb852d65ff8a22d3094240b987e9740a5e1b37dcd709ee7d8802913877" dmcf-pid="2pgZ5DrR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212206637tase.jpg" data-org-width="1093" dmcf-mid="7Kvf4Z1m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10asia/20250227212206637ta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2111eef3a822ca86ebffbe4dd7fdbc992bc1feb647ff74ac0ba235551b68e0" dmcf-pid="VUa51wmeem" dmcf-ptype="general"><br>구하나가 "우린 이런 상황을 원하지 않았다"라고 얘기하자, 신여진은 "네가 신데렐라 되는 걸 마다했을까. 고민은 좀 했겠지. 결국엔 지금의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라고 단언했다.구하나는 "친엄마가 회장님이라니 안 믿었다. 내 인생에 그런 일이 있을 거란 욕심도 상상도 해본 적 없다"라고 말했다.<br><br>또한 구하나는 "근데 그 꿈이 현실이 됐을 때 '그동안 열심히 살아서 복 받았나 보다. 우리 은총이 동생들 이제 고생 안 해도 되겠구나. 20년간 절 찾아 헤맨 엄마에게 좋은 딸이 되려고 노력했고, 친엄마 찾아서 너무 행복했는데 사기라니"라며 오열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미미, 핑크빛 기류?…송은이 "소개팅 같아" 흐뭇 02-27 다음 '정글밥2' 최현석, 취업사기 호소할만했다… "미식 여행이라며" (첫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