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장항준, 커피차 보내달라고…친분 과시하고 싶어해" 작성일 02-27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Dzc46F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43d79a43cc2cd55c739c5b5cdf8f7967c01334c97dc6f2befcc0fa0164a43" dmcf-pid="1ywqk8P3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213205054doap.jpg" data-org-width="647" dmcf-mid="Z1qEuhSg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213205054do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93d33dc866ac49655083175945f7a89d698d77e346ab1fe09bd4079e227c8e" dmcf-pid="tWrBE6Q0Fe"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영화감독 장항준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946193c5fc36a780d86edc6d76fc6e61ec9a77a168aa76d29d2206c0f99ee54" dmcf-pid="FYmbDPxppR"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 이선빈, 강태오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b7a8d0d6837fc979e672e65e80438ae576d1026960c494c630c1d781ffc8933" dmcf-pid="3GsKwQMUuM"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부산이 오랜만이다. 20대 때는 촬영이 아니어도 가끔 놀러 왔다"고 입을 열었다. 고경표는 "광안리는 10년 만에 왔다. 보통 영화제 때문에 해운대 근처에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0ad8b4274c32dca8683c0418c298e02d1468e2745aa8cce6b940ef80f35837" dmcf-pid="0HO9rxRu0x"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이 우리 소속사 식구 아니냐. 영화제 할 때마다 다들 'CJ의 밤', '메가박스의 밤' 같은 행사를 할 때 우리는 '장항준의 밤'을 3년째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장항준 감독이 벌어오는 것에 비해서 나가는 게 많지 않냐. '장항준의 밤'까지 하려면 그것도 돈이다"라고 놀리자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이 쓸 때는 크게 쓴다"고 감쌌다.</p> <p contents-hash="6a00ee920d66816962bd345308a8b47d9610089bf7f5c4f97e5a6e8fff71a4ec" dmcf-pid="pjMyPt3Iu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장항준 감독이 작품 들어가면 나한테 전화를 한다. 커피차나 분식차 보내달라고 한다. 자기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UARWQF0C3P"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미혼부로 키운 딸, 결혼식서 오열…완성된 가정이었더라면" (같이 삽시다)[종합] 02-27 다음 "빚100억원→연매출1천억원으로" 만 28세에 'K-아몬드' 성장시킨 이 사람 ('백억짜리 아침식사')[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